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속 보] 가평군수 1심 선고 또 연기, 김군수측 새로운 증거 재판부에 제출

  • NGN뉴스 정연수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08.16 10:10
  • 조회수 9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8월 30일 오후 2시로

 

의정부지검및 법원 외경.jpg

(속 보=NGN 뉴스)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된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 한 피고인들에 대한 1심 선고가 또 다시 연기 되었다.

 

의정부 지방법원 형사제13부(부장판사 이영환)는 9시30분 피고인측 변호인에게 선고 기일을 연기 한다고 통보했다.

 

재판부는 당초 7월 19일 선고 할 예정 이었으나 8월 16일 오늘로 연기를 했다.

 

그러나 또 다시 이달 30일로 연기가 된 것이다.

 

선고가 이같이 연기되는 사건은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구리시장의 경우도 3차례 선고가 연기 되었고 최종적으로 무죄 선고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 기일이 연기 되는 것과 관련 추측만 무성하다. 

 

하지만 NGN 뉴스 취재팀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최근 피고측 변호인이  피고인 정씨와 관련 된 새로운 결정적 단서를 재판부에

제출 했다는 후문이다. 

 

취재원에 따르면 재판부에 제출 된 새로운 단서가 재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재판부가  새로 제출 된 단서에 대한 추가적 판단을 하기 위해 선고를 연기 한 것이 아닌가 보인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9

  • 김명섭2019-08-19 10:16:25

    다 들어가겠내요

  • 김명섭2019-08-18 10:38:40

    힘내세요ᆢ군수님ㆍ가평군민으로써ᆢ좋은결과기다리며ᆢ

  • 김명섭2019-08-17 20:39:56

    힘내세요ㆍ핫팅

  • 김명섭2019-08-17 20:38:35

    하루빨리ㅡ안정됀가평위하여ᆢ응원합니다ㅡ힘내세요

  • 김명섭2019-08-16 19:52:08

    아름다운 가평. 군수님이 건강해야 군민이 건강하고
    삶이 질이 높아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임기동안 가평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주세요.
    훌륭한 군수님이었다누 기억이 남기를 바라면서.

  • 김명섭2019-08-16 19:22:44

    이번에 재판을통해서 그동안 가평을 우롱하는 깡페놈들과 추종하는 악의뿌리들을 뽑아버리자

  • 김명섭2019-08-16 18:08:11

    저도응원합니다ㅡ더운날씨에수고많으십니다ㅡㅡ

  • 김명섭2019-08-16 18:05:19

    긴제판ᆢ힘내세요ᆢ무더운여름도지나가듯이ㅡ가평발전위해ᆢ

  • 김명섭2019-08-16 17:25:40

    이쁜추억한장있는가평위해저도응원합니다

  • 김명섭2019-08-16 17:23:34

    가끔놀러도가보지만ㆍ좋은이미지돼로행복한가평돼기위한밑거름이겠죠ᆢ다들힘내세요ㆍ항상끝은좋으니까ㅡㅡㅡ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속 보] 가평군수 1심 선고 또 연기, 김군수측 새로운 증거 재판부에 제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