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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다녀간 관광객 66번째 확진, 격리 중, 식당 종사원 두 명 자가 격리 조치

  • NGN뉴스 신상운기자 기자
  • 입력 2020.05.07 16:11
  • 조회수 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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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보건소 긴급 방역 동선 확인 결과 의심자 없다

남이섬주차장(2).jpg

 

[가평=NGN 뉴스] 신상운 기자 = 지난 4월 30일, 가평 남이섬을 다녀간 용인시에 사는 A 씨(29세)가 6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 66번째 확진자로 밝혀진 A 씨는 남이섬 방문 당시 마스크를 하지 않고 친구 3명과 함께 자가용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이섬 관광을 마친 A 씨와 일행은 근처 식당 등 여러 곳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가 밝힌 A 씨의 동선은  아래와 같다.

 

-4월 30일 가평군 동선

15:20분 남이섬 관광
15:35분 남이섬 커피숍,
16:30분 남이섬 바이크,
17:30분 남이섬 입구 세븐일레븐,
17:40분 남이섬 하나로마트,
19:00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숙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5월 1일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 인근 동선

12:30분 홍천 대명점 평창한우마을
14:15분 가평 이정웅 스페이스(카페)

 

-5월 2일 서울 이태원 주변 동선

02:00~03:00(이태원 소재 바)

 

가평군 보건소(소장 박정연)에 따르면  식당을 방문한 당일  CCTV 등을 통해  아르바이트 학생 두 명이 서빙을 하는 과정에서 근접 접촉한 것을 확인하고 ,  2주 동안 자가 격리조치 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식당 종업원들과 편의점 등 그 밖의 장소 종사자들과 손님은 손 장갑, 마스크를 착용하여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 보건소는 A 씨 등이 방문했던 식당과 편의점 등 6곳에 대하여 긴급 방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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