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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크리스탈 골프장 방벽붕괴로 피해입어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07.26 14:50
  • 조회수 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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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가 떨어져 대형 가스통 파손 2차 3차 붕괴 위험

(사건사고)

 

사건사고.jpeg

   

25일 밤새 내린 호우로 공사중이던 바위방벽이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크리스탈 골프장(대표 장대수) 숙소의 대형 가스통을 덮쳐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현재까지 인명사고는 없지만 119가 출동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캐디들의 숙소 바로 옆으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또한 바위가 떨어지면서 대형 가스통을 파손시켜 이 순간에도

다량의 가스가 분출되고 있어 또 다른 사고로 이어질까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출동한 경찰은 사건의 경위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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