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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여름 관광지 1탄 "무주채 폭포"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19.07.25 14:00
  • 조회수 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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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채 폭포는 가평군 북면 적목리 도마치계곡에 위치한 폭포로, 적목용소를 지나 약 1km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 폭포수가 바위벽을 타고 흘러내려서 멀리서 보면 하얀 명주실을 풀어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만큼 물이 차갑다.

주변에 각종 수림이 어우러져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기로 잘 알려져 있다. 무주채라는 이름은 옛날에 무관(武官)들이 이곳에서 나물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며 춤을 추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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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07-27 14:37:46

    한참더워서ㆍ시원한계곡물소리너무시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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