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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후보, 단 한번도 경험못한 경제파탄! 안보불안! “국민이 심판하자 호소”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3.31 18:24
  • 조회수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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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최춘식(포천가평)후보 가평 사무소 개소식에서...

 

최춘식 개소식 현수막.JPG

 

[가평NGN 뉴스]정연수 기자=4.15 국회의원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각 후보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31일,포천가평 미래통합당 최춘식 후보는 31일, 가평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유권자 민심 잡기에 본격 돌입했다.

 

지지자와 가평지역 선거대책본부(남궁재 본부장)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최춘식 후보는  단 한번도 경험못한 “경제파탄! 안보불안!”을 만든 문재인 정권을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이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최춘식 개소식1.JPG

 

최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정책은 국민 기만 행위라고 비판했다. 국민과 소상공인들은 경제가 어려워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포플리즘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정권과 좌파 세력들이 쏟아내는 대표적 포플리즘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적했다.

  

최 후보는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밝힌 경기도민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소득 나이에 상관없이 무조건 1인 10만 원을 지급 하겠다는 것 또한 선거를 앞두고 국민 세금으로 민심을 호도하는 것으로 당장의 고통을 핑계로 나라를 경제  폭망으로 만들어 결국 국가전복 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문재인 정권의 안보정책에 대해서도 최 후보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면서 주적에게 비무장 당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이 제1야당이되어 사회주의사상가 집단들이 더 이상 집권하지 못하도록 보수 유권자들이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최춘식 후보는 특히, 이번 총선에서 보수가 과반수 의석에 실패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폭망할 것이며 지난 2018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측의 통일방안인 낮은 단계 연방제로 대한민국은 자유가 없는 사회주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육군 대위로 중대장과 전역 후에는 예비군 중대장을 지내면서 평생 국가 안보를 교육받고 또 후임들에게 전수했으나, 이 나라 안보가 이 지경까지 올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며 나라 걱정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특히, 대한민국은 헌법을 수호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에도 좌파 세력들은 자유를 빼고 민주주의라고 헌법을 개정하려는 것이 이같은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최춘식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으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통해 반드시 국민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 이승만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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