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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가평 박종희 지지자 미래통합당 항의 집회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3.16 11:25
  • 조회수 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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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론조사 1위 후보 배제 2,3위 경선’ “死薦(사천)비난”

 

국회1.JPG

 

[국회NGN뉴스]정연수 기자=16일 오전 10시,국회 정문앞에 포천.가평 박종희 예비후보(미래통합당)지지자 100여 명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항의 집회를 했다.

 

이 날 포천과 가평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국회 앞에서 집결한 지지자들은 황교안 대표 선거사무소에서 ‘언론조사 1위 박종희 경선 배제가 웬말이냐“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항의했다. 

 

오늘 집회에서는 또 열린우리당 “시의원 후보 출신과 예비군 중대장 경력”으로 “예비역 4성장군 민주당후보 이길 수 있나?”라며 경선이 결정된 최춘식,허청회 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국회2.JPG

  

이들은 공천심사위원회(공심위)의 이번 공천은 보수를 분열시키고 이 나라를 좌파 정권으로부터 지키기위해 지난 3년을 아스팔트에서 희생한 애국 국민을 배신한 망국적 공천이라고 규탄했다. 공심위의 망국적 결정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황교안 대표에게 있다며 ‘미래통합당이 문재인 이중대’라고 비난했다. 

 

오늘 집회에서 박종희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공심위 결정은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구출한 애국국민을 배신한 매국적 공천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포천시민과 가평군민으로부터 상대당 후보와의 대결에서 우세적 인물이라는 객관적인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철새 정치인의 보좌관 출신을 내세워 4성 장군 출신과 대결을 하겠다는 것은 4.15총선을 좌파정권에 넘겨주겠다는 것으로 밖에 설명 할 수 없다며 이는 곧 死薦(사천)이라고 비난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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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김명섭2020-03-16 12:08:22

    미쳐도 단단하게 미쳤다
    이런 컷오프를 내린 김형호는 비낭의 화살을 맞겠다고 주접을떨고
    총선불출마를 그럿듯하게 하고 뒤로는 포천에서 삼선을 시킨 지역주민의사를 무시하고
    이렇게 보수분열을 조장하고있는 김영우는 어디서 무었을 하는지 나타나지도 못하고
    나는 가평이니까 김영우 꼬락서니 볼일도 없지마는 포천에 어떻게 나타날러고 이러는지
    도대체 알수가없네
    쓰브럴놈들 쓰벌시키들
    그냥 공천신청한사람 놓고 경선붙이면 될것을 이렇게 생지랄하게만드는지
    그냥 이철휘한테 헌납해라 미친 통합당공심위원들아
    나라를 망하게하는것들이 좌빨들이 아니고 공심위원들이네 한심한것들
    김영우의원은 진짜 각성해야하는거 알고있나?
    이철휘를 이길 후보는 박종희밖에 없는거 알고있나?
    허후보는 당신이모셨던 김영우의원이 가평에오면 반기는사람이 있었던가?
    김영우가 나와도 안찍는판에 .....
    항의집회 가신분들 고생많이들 하시네요
    저도 참석하려했지만 그러지못해 죄송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김명섭2020-03-16 11:56:27

    공천은 원천 무효다
    경쟁력있는 후보로
    재공천.경산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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