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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협력강화로 지역상권 활성화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3.14 17:06
  • 조회수 6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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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장병,지역내 소비 결제금액의 10% 환급

 

최춘식 후보 인터뷰 사진 2.JPG

 

[포천.가평 NGN 뉴스]정연수기자=미래통합당 포천시·가평군 최춘식 예비후보는 “민관군 협력을 통해 군 장병이 군부대가 위치한 지역에서 소비를 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환급하여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는 지역상권 활성화 공약을 내놓았다. 

 

포천과 가평은 접경지역으로 군부대가 밀접해 있는 지역이다. 위수지역, 물가 등의 문제로 군 장병과 지역상권간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장병들은 위수지역이 확대되어 도심지로 외출·외박을 다녀와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접경지역의 특성상 각종 규제가 있어 소상공인들이 종사할 수 있는 산업이 제한적이다. 때문에 군 장병들이 지역에서 일정수준의 소비를 하지 않는다면 지역경제가 작동하는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군 장병에게 지역 내에서 소비를 강제할 순 없다. 때문에 군 장병에게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 최춘식 예비후보는 군 장병이 지역 내에서 소비할 때 소비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정책을 추진하여 군 장병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다.  

 

최춘식 예비후보는 “포천과 가평은 접경지역의 특성상 소상공인이 종사할 수 있는 분야가 제한적이고, 군 장병의 소비가 아니면 생계가 어려운 소상공인이 많다”고 말했다. “군 장병이 지역 내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군 장병은 소비를 더 많이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은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고 밝혀 민관군 협력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정책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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