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홀읍~관인면 43번 국도, 내촌~이동 47번 국도, 청평~가평 46번 국도 종단 -

[가평.포천=NGN뉴스] 정연수 기자 = 포천시·가평군 미래통합당 박종희 예비후보가, 12일부터 열흘 간, 포천·가평 읍면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3·4 공천폭거를 규탄하는 민심 대장정’에 나선다.
이번 장정(長征)은, 소홀읍과 송우리를 시작으로, 하루 12시간씩 40km에 걸쳐 진행되며, 포천시·가평군에 대한 미래통합당 공천의 부당성을 시민들께 직접 호소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매일 출퇴근 인사도 병행할 예정인 박 예비후보는, 금일 6시30분, 개성인삼조합 사거리에서 출근인사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소홀읍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코로나 방역활동도 실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압도적 1위 후보는 배제한 채, 전직 도의원 출신의 2위 후보와 김영우의원의 현직 보좌관인 3위 후보만으로 경선을 하라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제게 어떤 흠결이 있는 지, 무엇 때문에 경선조차 치룰 수 없다는 것인지 단 한마디 설명도 없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또한, “김영우 의원과 경선 대상자 등 3명이, 한 건물, 한 층에 모여, 한 지붕 세 가족을 이루고 있다”면서, “금번 공천은 포천·가평지역의 보수 기반을 무너뜨린 현 국회의원의 입김이 반영된 전형적인 사천(私薦)”이라고 비판했다.
“포천가평 유권자와 대한민국의 미래만 보고 가겠다”는 박 예비후보는, “무도한 문재인 정권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오직 자신 뿐”이라며, “이제라도 잘못된 결정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작년 4월, 고향 포천에 내려온 이래 하루 24시간을 쪼개 쓰며 지역구를 다져왔으며, 금번 민심 대장정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관위 행보’에 따라 ‘중대 결단을 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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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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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못차린 미래 고통당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이런 공천경선을 ,,,,
쌍욕이 저절로 나오는 x같은 결정을 ,,,,
주둥이로만 나라를 살리자고?
집권당 후보에게 당선 헌납을하는 이런결정을 어떤 xx럴놈이 했는지 그것이 알고싶은데
누가 답해줄래?
김영우의원은 6명의 공천 신청자들과 그지지자들을 모아놓고 해명해보든가,,,
다 망가뜨린 포천 가평 지역구를 , 3선을 시켜준 지역구를 이렇게 배반을 한단 말인가?
집권당이 잘못해서 미래통합당을 찍는다?
까고있네 지금 뭘잘해서 무조건 찍어주나?
경선자들은 과연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질 않았나?
박종희에게 왜 지지율이 떨어지는지?
이게 당을위해 나라를위해 출마를했다고 감히 세치혀로 말할수있는가를?
허청회 떳떳하나? 최춘식 떳떳하나?
가평유권자정서는 당신들 나오면 이철휘후보 지지한다는 여론이 들끓고있네마는...
허청회후보는 김영우보좌관하면서 포천 가평 당원들 마음을 익히 알고있을진데,,,
박종희는 무소속 출마하여 경선 이긴후보하고 후보 단일화하는 여론조사하여 거기서 지면 깨끗이 승복하고
그후보자를 도울수있는 결단을 내리시요
그길만이 이놈에 당이 살길이요,,,,,,,,,,,,,,,, -
후보님 힘내십시오
정의는 승리합니다 -
어쩌자고
이분을 배제 했단 말인가?
박후보님이 우리 가평 포천의 답이다
모든 유권자 여러분
계속 응원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