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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 뉴스 개국 특집, "요람에서 무덤까지"

  • 정연수 기자
  • 입력 2019.07.16 17:09
  • 조회수 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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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편, 화장장 필요성에 대한 설문 조사


[NGN=경기북부 뉴스] 저희 NGN 뉴스는 진실,자유,시장을 추구하며 경기북부권역 (가평,포천,양주,연천,동두천,양평) 지자체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며,각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특히,각 지자체들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보도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저희 NGN 뉴스 제작팀 일동은 외압으로부터의 청탁과 압력을 타파하며 진실만 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 행태의 대부분은 각 지자체에서 쏟아내는 보도자료를

여과없이 전달하는 지자체의 나팔수에 불과 했습니다.

알릴 것은 적극 알리고 배척 할 것은 단호히 거부 하겠습니다.

저희 NGN 뉴스 제작팀 일동은 사실을 확인하고 발로 뛰며 뉴스다운 뉴스

를 영상으로 제작 하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취재 현장을 누비는 기자들은 30년 넘는 경력의 배테랑들이라 자부합니다.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진실,자유,시장을 추구하며 여러분 곁에서 참신한

언론사와 언론인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쓴 소리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NGN 뉴스 개국 기념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의 제목으로 특집을 보도 합니다.

 

1회: 가평군민 407명을 대상으로 한 “화장장 필요성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분석 보도한다.

 

2회: “이승보다 먼 저승 길”

 

3회: “님비 현상이 빚은 부메랑”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 곁을 찾아간다.

 

NGN 뉴스 개국 특집 ① 화장장 건립,당신의 생각은?

 

본사에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평군 거주 만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 400 명을 대상으로 1:1 직접 면접 방식의

화장장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먼저, 본인이나 가족이 사망 할 경우 매장 혹은 화장 중 어떤 것을 선택할 지를 물었다. 응답자의 89%인 356명이 화장을 선호하고 있었으며, 또 응답자의 90% 는 부모나 직계 가족에게도 화장을 권장 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화장을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를 연령대 별로 살펴 보면 20대에서 50대 응답자 가운데 92%로 나타나 나이가 젊을 수록 화장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60-70 이상의 응답자들은 62%만이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장을 선호한다는 응답자 수  89%인 356명을 성별로 분석 한 결과 남자는 83%가 화장을 하겠다고 응답 했다.그러나 여성은 6%만이 화장을 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렇게 여성이 남성에 비해 화장을 비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단지 무섭게 느껴 진다는 이유라고 답했다.

반면, 화장을 선호하는 남성들은 그 이유에 대해 매장을 하면 자식들이 돌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32%와, 자손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는 생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51%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결혼을 늦께 하거나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이른바 캥거루 족의 증가 추세와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분석되며,

특히,노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고령화 사회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화장을 선호한다고 응답한 60대 이상 응답자의 62% 중 48%는 “내가 죽으면 화장을 해 달라고 유언”을 이미 자손들에게 해 놓았다고 답을 한 반면, 매장을 선호한다고 답한 60-70대 연령층 응답자 대부분은 선친등을 모신 선산 혹은 종친 묘소가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서는 내 지역에 화장장을 설치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에 대해서 물었다.

응답자 400명 가운데 94%인 388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화장장 설립 필요를 느끼고 있는 응답자에게 “왜 필요한가?”에 대해 복수 질문을 했다.

그 결과 매장보다 화장 문화가 점차 증가 하고 있고 나 홀로 가정과 자식들이 돌보지 않거나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생각에서, 화장을 선호하는 절대적 이유로 조사됐다. 특히 앞으로 화장을 더 선호하는 사회적 추세로 변화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388명 가운데 80%인 310명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화장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한 388명에게

 “내 고장에 화장장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무조건 안된다고 답한 응답자 52%, 202명으로 조사됐다.

 반면,화장장 설치를 조건부로 찬성한다고 응답한 186명 중

 *혐오 시설로 비춰지지 않도록 한다면 27%, 50명이 찬성 한다고 밝혔으며,

*마을과 원거리에 있는 곳에 설치한다면 굳이 반대 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는 13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혐오시설에 대한 인식도가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화장장 설치에 대해 과거와 비교 할 때 비록 조건부이긴 하지만 극렬한 반대 보다는 탄력적 동의를 하고 있는 것은 화장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NGN 뉴스 개국 특집 “요람에서 무덤까지” 2편 “이승보다 먼 저승 길“에서 이어집니다.

NGN뉴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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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 김명섭2019-08-18 16:24:40

    축하축하드립니다ㅡㅡ☆ㅡ가평위해수고해주세요ㆍ응원합니다

  • 김명섭2019-08-18 16:19:25

    개국축하합니다ㅡ헐ᆢ죽음도허락받아야하나ㅡ심각하군요ㆍ많은노력해야겠군요ㆍ응원합니다ㅡ

  • 김명섭2019-08-01 01:07:56

    너무 고루한 생각에 머물지말고 지역사회 발전과 앞으로 닥쳐올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고민에 빠져볼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인지해봅시다~
    홧팅입니다!

  • 김명섭2019-07-21 17:42:15

    저승길 가기 힘드네요~^^
    힘내세요~~^^

  • 김명섭2019-07-21 17:37:39

    창간을 축하 드림니다! ,

  • 김명섭2019-07-21 06:10:14

    저도화장적극찬성ㆍ보다나은해결책위해ᆢ핫팅

  • 김명섭2019-07-20 09:41:07

    좋은 뉴스 항상 감사합니다.

  • 김명섭2019-07-17 22:35:04

    가평군으로 이사했어요 지켜 볼 것 입니다.

  • 김명섭2019-07-17 18:57:46

    개국을 축하 드려요~~^^
    열정에 응원 합니다!!

  • 김명섭2019-07-17 17:54:57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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