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실전형 라이브커머스 교육 운영
- 라이브 방송 기획부터 고객소통·리허설까지 단계별 교육 지원
![260522_[사진자료] 경상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 모집.jpg](/data/editor/2605/20260522111159_cqfvtonh.jpg)
온라인 중심 소비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은 AI, 디지털 등 최신 경영 트렌드와 창업 동향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신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라이브커머스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시장 이해 및 판매채널 활용 ▲상품 홍보 전략 및 방송 콘셉트 기획 ▲방송 시나리오 작성 및 진행 스피치 ▲실시간 고객 소통방법 ▲방송 리허설 및 실습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론 수업 이후 교육생이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상품을 소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매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라며 “도내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모집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교육장소, 지원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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