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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진숙의 한마디 "내가 법카로 초밥. 샴푸. 제삿상 차렸나?"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4.27 11:36
  • 조회수 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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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민주당과 이른바 '좌파' 세력의 정치 공세를 강하게 비판하며, 퇴임 당시 고생한 직원들에게 빵을 선물한 것이 어떻게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특히 타 정치인의 논란(초밥, 샴푸, 제삿상 등)을 언급하며 "나는 그런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빵진숙' 별명에 대한 그녀의 솔직한 심정,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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