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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다르다, 능력이 다르다”… 유재혁, 가평군의원(상.조종면)출마 선언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4.04 16:48
  • 조회수 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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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의 목소리가 제 정책입니다

유재혁사진.jpg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의회 의원선거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재혁 예비후보가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경험이 다르다, 능력이 다르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할 실무형 후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교통·도로 개선 ▲의료·복지 확대 ▲환경·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교육 및 생활 SOC 확충 등 5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행정이 아니라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유재혁2.jpg

 

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용태 국회의원 비서관과 가평군 정책소통관을 지낸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지역 발전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무 능력으로 가평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이 되겠다.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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