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는 못하고 보도자료 복사, 지면 채우면서 공무원 압박

-무노동 무임금, 기자는 예외인가?
-지역 현안 위해 보도 못하고 돈만 요구...군청이 개인 통장인가?
-능력없으면 폐간 마땅!..지자체 광고비 예산 폐지하라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최근 가평군을 주 무대로 주간지를 발간하는 곳에서 가평군청이 NGN 뉴스에 지급 한 광고비에 대하여 연일 악의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
한동안 단독으로 기사를 쓰더니 최근에는 또 다른 매체까지 합세하여 보도를 하고 있다.
이들이 보도한 기사 내용의 공통점은 NGN 뉴스를 향하여 “6개월 채 안된 신생 인터넷 언론사에 홍보비 지출은 메이저 급??” 이라는 제목과 특정 언론사(NGN뉴스)에 배너 광고를 몰아 주었다는 식이다.
이러한 기사를 쓴 그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기자인가? 영업사원인가?
기자는 현장의 소리를 담아 전달하는 메신저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오전이면 공산품 처럼 지자체에서 배달되는 보도자료를 복사해 옮기는 직업이 아니다. 한 건 복사해 홈페이지에 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2분도 채 안 걸린다.
그리고 지역의 기자는 기획보도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민심을 대변하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명감을 갖는 것이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군정 책임자와 공직자들의 감시 기능 역할도 해야 한다. 고향인 가평에서 다시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 선 것이 2018년 7월 2일이다. 그리고 NGN 뉴스로 개국한 것은 2019년 7월 3일로 그들의 주장대로 8개월 남짓한 신생 언론사이다. 2019년 7월-2020년 2월 12일 현재 93개의 동영상을 제작 보도했다.
8개월 동안 총 방송 시간이 무려 150시간으로 6일 동안 꼬박 시청을 해야 볼 수 있는 분량이다.
가평군 인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청을 했다.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도 된 내용은 “제2 경춘국도 관련 건,택시 적폐 문제,자라섬 남도 꽃 동산, 여름철 청정 관광 가평을 알리는 동영상, 가평군의 예산 낭비, 축산 폐수” 등 “가평군 미래와 가평군을 알리는 영상 홍보, 가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 을 위한 데 역점을 두고 보도 했다. 그리고 NGN뉴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한 “텍스트 단독 기사도 지난 8개월간 200여 건” 넘는다. 특히 영상 제작은 NGN뉴스의 트레이드 이다. 비토하는 그들은 흉내도 낼 수 없는 제작 노하우다.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영상과 팩트를 전달하기 위해 그야말로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누비며 취재를 했다. 특히 제2경춘국도 특집 3부작을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남양주시 금남리에서 강원도 미시령으로 이어지는 46호 국도 전 구간을 드론과 육상 입체 촬영을 했다. 그리고 양평-홍천간 44호 국도변을 3일간 심층 취재를 했다. 취재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종합편집이다. 1분 영상 제작하는 데 최소 1시간에서 최대 1시간 30분이 걸린다. 그동안 방송 된 150 시간을 1분당 1시간으로 계산하면 순수 편집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었는지 예측이 가능하다.
이처럼 취재 현장을 통해 열심히 보도한 결과 가평군민들로부터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 던 지역 언론의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설 수 있었고 이제는 어느정도 친숙해 졌다.
그리고 1만원에서 몇 십만 원을 후원 해 주시는 독자분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고향인 가평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시작 된 언론인으로서의 제2의 인생은 시간이 지니면서 애향심에 사로 잡혔고, "고향을 진흙탕으로 몰아 넣는 세력에 대한 적대감" 과 지난 수십년 동안 "완장차고 똠방 각하 노릇을 하며 무소불위의 알량한 권력"으로 "선량한 군민들을 농락한 그들의 모습" 이 서서히 눈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그들은 뒷 담화를 시작했다. 자신들이 그동안 해 온 수법을 친절하게 전수하기도 하며 같이 손잡고 가자는 기자도 있었다. 어디서 굴러 온 **가...,등등 차마 입에 담기 조차 힘든 말들이 난무했다. 하지만 취재를 통해 질과 양으로 승부를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돌아 온 것이 가평군청의 홍보였다.
NGN뉴스는 단 한번도 가평군청을 찾아가 가평군을 위해 이 만큼 일을 했으니 광고를 요구하지 않았고 생색을 내지도 않았다. 당연히 기자로 해야 할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토를 하는 그들은 무엇을 했나? 그들의 홈페이지와 주간지 형식으로 발행되는 신문은 이미 뉴스의 생명력이 없는 기사로 도배를 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이 취재를 했다며 보도한 극히 적은 꼭지의 보도는 “특혜, 의혹, 비리, 비호”로 요약 됨을 알 수 있다.
“남을 비방하고 못 살게 굴고 공무원을 현장으로 불러 내 과시하고 망신주고 정말 치졸”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시대의 흐름을 망각하고 과거의 시간 속에 갇혀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순진했 던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알량한 필력을 무기로 배를 채웠 던 과거에 집착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미디어 시대라는 사실을 그들은 모르는 듯 하다. 알지만 능력이 안된다는 것이 정확할 수 있다.
주간지 형식의 인쇄물로 그것도 유익한 정보도 없는 이미 1주일 전에 쓰레기 통으로 버려 진 것들을 상품이라고 팔고 있다. 이는 마치 “유통 기간이 지난 음식물을 사 먹으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메이저 급 언론사들도 신문과 동영상을 동시에 제작 할 정도로 시대가 변했다. 급변하는 사회 흐름은 외면하고 호랑이 담배 피우 던 시절에 집착 해 광고를 안 준다며 끼리끼리 모여 공무원을 돌아 가면서 협박하고 신생 언론 들먹이며 광고비 특혜 라는 제목의 기사로 군민을 혼란 스럽게 만들고 있다.
“취재 능력이 없으면 폐간을 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광고를 요구하며 공무원을 협박할 일이 아니지 않은가? 일은 하지 않은 사람이 무슨 댓가를 요구하는 것인가? 왜 지방 지역 기자들은 취재는 안하고 관공서를 다니며 광고만 요구하고 안 주면 협박하는가? 그리고 무노동 무임금을 그들은 모르는 것일까?
오늘도 그들이 가평군청 사무실과 복도 등에 무작위로 갖다 놓은 유통기간 지난 상품들은 보는사람 없이 건물 밖 재활용 쓰레기 더미에 펼쳐 보지도 않은 채 쌓여있다. 신문이 아니라 공해이자 낭비다.
가평군에는 오늘도 121개 언론사가 등록되어 몇몇 언론사 기자를 제외하고 광고비를 뜯어 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반문을 해 본다. “지자체가 보도 자료를 안 주면 당신들 지면은 무엇으로 채우실 겁니까? 그렇다면 광고비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군청에 오히려 대금을 지불 해야 경제적 논리가 맞지 않습니까? 군청이 공급해 주는 기사로 그대들 지면이 채워지고 그것으로 광고도 받고 구독료도 받고 그래서 먹고 산다”는 사실은 왜 망각하고 있는지요?
2018년 86개에 불과 했 던 가평군에 등록된 언론사가 2년 만에 50% 가까이 늘어났다. 과거 언론 통합을 이끌었 던 시대가 그리워진다, 일부 지역 언론사들의 횡포와 광고비를 뜯어내기 위한 그들의 진흙탕 싸움은 시간이 갈 수록 더욱 치열해 질 것이 자명하다. 차라리 “지자체 광고를 전면 폐지”하고 그 예산을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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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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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굴 조롱하는지
똑똑한자는 다 아는 가평민들입니다.
아직도 모르시나요?
구름 뒤에 숨겨진 태양은
빛을 발하게 됩니다 보십시다 -
방송 잘봤습니다 mbc실화탐사대.. 순진한 가평사람들 우롱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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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어느 언론도 공정하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기사를 보다보면 어느 쪽으로 치우진게 보이죠..
여기도 마찬가지인거같은데요. 비판과 옹호는 사실에 입각하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위증교사 녹취록은 뭐죠?
공개좀 해주시죠. 궁금해서 그래요 -
어마 !!! 댯글이 ....
민심 총 출동 했군~음
맞어요 우리 가평민심을 보여주고
어디에도 발 붙이지 못하게 합시다~~
음해하지 불법이란 다 하지
자기가 뭐라고 적법한 요금도 시치미 뚝이지
뭐 그런×이 있어 -
챙피한줄알까요?ㆍㅎㆍ군청도힘모아이런사람들몰아냅시다ㅡ시대가어느시대인줄도모르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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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염치도모르는사람ㆍ의외로많지요ㆍ우리가평서는이런사람들나서지못하게ㆍ우리군민이하나돼고있는과정이라생각하고힘냅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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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다 시원하네!!
NGN 화이팅!!! -
정도 (바른 길)를 벗어나면
언젠간 막길에
막혀 오도가도 못 하는 걸 왜 ? 모르지 -
쉽지않은 기사를 쉽게 잘 풀어 쓰셨네요 온통 산으로 둘러쌓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르는것인지 지역 주민들은 매개체를 통한 소식을 접하는것이 전부 일텐데 그동안 제대로된 소식지 하나 없었던 것도 가평발전에 퇴보를 자초해온것이 아닌가 하는 씁씁한 생각이 듭니다 이구동성으로 물어뜯고 깍아 내리기 보다는 지역 발전을 위해
한목소리로 홍보를 해도 모자를판에 죽기살기로 자라나는 새싹을
밟으려 하는 언론사는 자격을 이미 잃은듯 하군요 가평군민들의
냉엄한 심판을 기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