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원, 민·관 소통 정담회를 통해 지역 상권 발전 방안 모색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8.29 12:40
  • 조회수 3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자료] 경상원, 민·관 소통 정담회를 통해 지역 상권 발전 방안 모색.jpg

▶ 경상원 중부센터,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발전을 위한 정담회’ 개최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청취 등 민·관 소통 및 교류의 장 마련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9일 오전 수원시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 경상원 홍완엽 경영기획본부장, 김서현 중부센터장,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반딧불이 연무시장의 지역 상권을 더욱 활성화하고, 상인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고충을 청취하여 전통시장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먼저 지역 상권의 현황과 상인들의 고충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상인들은 경기침체와 소비 감소 등으로 인한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상권 내 환경 개선과 고객 유입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요청했다.

 

반딧불이 연무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상인들이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으며 경상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장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남경순 의원은 "지역 상권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필수적이다"라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홍완엽 경영기획본부장은 "오늘 정담회에서 상인들이 제시한 고충과 요구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며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경상원은 앞으로도 상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원, 민·관 소통 정담회를 통해 지역 상권 발전 방안 모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