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을 비판한다. 조국혁신당 조국을 비판한다.
이재명 대표는 국회 대신 감옥으로 가야한다. 조국 역시 감옥으로 가야한다.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는 1표도 주면 안된다.
나는 표 준다는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최영록 개혁신당 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대표와 조국은 국회대신 감옥으로 가야한다"며 "그들에게 표 준다는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최영록 후보의 보도자료 전문이다.
이재명 대표는 대선 후보 시절 ‘위성정당 금지’를 공약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공약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거대 양당의 ‘꼼수 위성정당’ 사태가 4년 만에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성정당 창당 ▶의원 꿔주기 ▶비례 순번 잡음 ▶지역구 후보도 1명 없는 조국혁신당 창당’ 등 4년 전 구태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선공약으로까지 내세운 ‘다당제 정치개혁’을 파기한 것입니다. 정치개혁을 포기하고 양당 기득권 정치를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현실의 엄혹함을 운운하지만 결국 정당의 실리를 위해 우리 정치가 가야 할 원칙을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리를 내세우며 ‘위성정당’을 창당했던 21대 총선을 벌써 잊었나요? 실리를 이유로 공약과 말을 뒤집는 정치 지도자와 정당은 국민의 신뢰도 지지도 받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어렵다면 적어도 뒤로는 가지 말아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에는 1표도 주면 안된다. 나는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준다는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제7공화국 운운하지 마라! 그 입 다물라!
제7공화국은 조국이 출마하기 전부터 개혁신당 포천, 가평 최영록 국회의원 후보가 주장해 온 내용이다. 조국의 7공화국은 범죄자들이 떠들 내용이 아니다. 새로운 헌법으로 새로운 시대에 대비할 제 7공화국을 왜 감옥 갈 조국이 떠드나? 참으로 어이가 없다. 이것은 오히려 제7공화국을 오염시키고, 제 7공화국 시대를 여는데 방해가 된다. 조국혁신당에 표를 준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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