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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최영록 후보,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 허위사실 공표 경찰 고소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4.01 18:03
  • 조회수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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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포천 가평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가 포천 경찰에 김용태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로 고소 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이다.


기호2번 김용태 후보는 허위 사실을 공표 했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2024.03.31. 오후5시 34분 대량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저는 이준석 전 대표와 결별하고, 국민의 힘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저를 견제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후보를 냈겠습니까“

 

김용태 후보의 메시지는 사실이 아닙니다. 명백한 ‘허위의 사실’입니다.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후보를 낸 것이 아닙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는 국민의 힘 후보가 결정되기도 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였고,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 스스로 포천시 가평군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개혁신당을 공천을 신청했으며, 개혁신당의 공천 심사를 받고, 공천이 결정된 것입니다. 또 제3지대 정당으로 당선하기 위해 출마한 것입니다.

 

당시에 김용태 후보는 공천이 확정되지도 않았으며, 일체 거론조차 없었습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가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출마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당선을 위해 출마한 저 최영록 후보를 능멸하고, 개혁신당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김용태 후보는 공직선거법 제250조를 위반한 것입니다.

 

최영록 후보는 지난 18대, 19대 총선에 출마했으며,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의 특별보좌관으로 일했으며, 경기도 가평군 두밀리 피해자 모임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 모코건설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포천에 드론 특화단지를 공약하고, 인구 30만명의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당선되면 4년 동안 세비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부패하지 않고 깨끗한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최영록 후보는 김용태 후보를 전혀 신경 쓰지도 않고, 견제할 생각도 없습니다.

 

개혁신당에서도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후보를 낸 것도 결코 아닙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는 김용태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로 포천 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사과하고, 즉각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2024.04.01. 개혁신당 국회의원 후보 최영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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