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종합민원담당관]남양주시, 2023년 민원처리 종합평가 우수 부서·직원 및 친절공무원 시상(사진).png](http://ngnnews.net/data/tmp/2312/20231228132637_ztdwlmiy.png)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 ‘2023년 민원처리 종합평가’ 우수 부서·직원 및 ‘2023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민원처리 종합평가는 민원처리 우수 부서·직원 시상을 통해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의욕을 고취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자 본청과 읍면동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 부서 평가 결과, 본청 부문에서는 △최우수 사업운영과 △우수 자동차관리과 △장려 기후에너지과, 읍면동 부문에서는 △최우수 호평동 도시건축과 △우수 호평동 복지지원과 △장려 다산1동 복지지원과가 선정됐다.
개인 평가에서는 본청 부문 △최우수 수도과 손지애 주무관 △우수 도로시설관리과 심석현 주무관 △장려 동부보건센터 박서희 주무관, 읍면동 부문 △최우수 진접읍 도시건축과 이호민 주무관 △우수 화도읍 산업환경과 배은지 주무관 △장려 진건읍 도시건축과 백지혜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민원처리 종합평가는 2023년 시 민원 전반을 평가한 것으로 국민신문고, 법정 민원, 민원콜센터 시스템에서 각 데이터를 추출해 처리 건수, 처리 기간 준수율, 단축률, 만족도 등을 점수로 환산하였으며, 수상하는 우수 부서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을, 우수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을 제공했다.
또한, 시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시민 및 동료들로부터 인정받는‘2023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을 시민추천·부서추천으로 나눠 행정직군·기술직군 직군별 각 1명씩 총 4명 선정했다.
△시민 추천으로 세정과 김서윤 주무관과 도로시설관리과 방극민 주무관, △부서 추천으로 와부읍 생활자치과 김태민 주무관과 다산1동 도시건축과 김은화 주무관이 ‘2023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직원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 30만 원과 특별 휴가 1일을 부여했다.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분들과 열린 소통으로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상상 더 이상의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위해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행정 실천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BEST 뉴스
-
[단독]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과거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가평군의회 A 의원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믿을 만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A 의원에 대한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의원은 지난 2021년 B씨...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취업제한은 2027년 6월까지…두 달 늦춘다고 제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 -가평군, 지연 사유·후보 접촉 여부·취업심사 진행 상황 투명하게 밝혀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후임자 선임도 없이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가평군의 늑장 인사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전임... -
[단독]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지원자 9명,서 군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포함 -친족관계만으로 내정 단정 못 해…“심사·추천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 공모에 지원한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모계 ... -
[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①] 6개 읍·면에 160억…가평군은 왜 하천으로 몰렸나
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 -대성리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추가…청평 생활권에 총 90홀 -가평읍 달전리에도 2... -
[현장 르포] ‘경자유전’ 칼바람에 얼어붙은 농촌 부동산…가평 개발경제가 멈췄다
-설악면 외지인 소유 농지 ‘반값 매물’까지 등장했지만 거래 절벽 -중장비·주유소·철물점·식당으로 불황 확산…경기북부 농촌경제 ‘도미노 위기’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농지. 이 땅은 서울에 거주하는 최 모씨가 세컨하우스를 짓기 위해 3년 전 매입했다. 그런데 농지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서 매... -
"측근일수록 권력에서 한 걸음 더 물러서야 한다"
권력의 곁에는 언제나 ‘측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선거철 후보자의 옷깃만 스쳐도 측근을 자처하고, 유세장을 따라다닌 인연은 어느새 ‘성골’과 ‘진골’을 가르는 훈장처럼 포장된다. 선거가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논공행상’이라는 낡고 불편한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2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