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7)[진접읍]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 꾸러미 나눔 실천(사진1).jpg](http://ngnnews.net/data/tmp/2309/20230927133426_vvqmdmyy.jpg)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경배)는 26일 진접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철)를 비롯한 8개 사회단체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욱),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후원금 및 관내 8개 사회단체에서 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식료품과 주민자치회 송편, 새마을부녀회에서 담근 김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에서 직접 만든 전과 불고기, 우정한우명가에서 후원한 사골, 개인 후원자가 손수 만들어 기증한 수세미 등 1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단체별로 역할을 나눠 진행됐으며, 진접읍 주민자치회에서는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명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에서는 취약계층 100가정에 안부를 전하며 직접 꾸러미를 전달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 사회에 정을 나누고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관내 여러 사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지역주민들 모두 마음 따뜻한 추석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기철 주민자치회장은 “준비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김용욱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 모두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함께 준비한 추석 꾸러미로 넉넉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에서는 매년 8개 사회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남양주시 북부자원봉사센터에서도 참여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지역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BEST 뉴스
-
[단독]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과거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가평군의회 A 의원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믿을 만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A 의원에 대한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의원은 지난 2021년 B씨...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취업제한은 2027년 6월까지…두 달 늦춘다고 제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 -가평군, 지연 사유·후보 접촉 여부·취업심사 진행 상황 투명하게 밝혀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후임자 선임도 없이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가평군의 늑장 인사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전임... -
[단독]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지원자 9명,서 군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포함 -친족관계만으로 내정 단정 못 해…“심사·추천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 공모에 지원한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모계 ... -
[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①] 6개 읍·면에 160억…가평군은 왜 하천으로 몰렸나
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 -대성리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추가…청평 생활권에 총 90홀 -가평읍 달전리에도 2... -
[현장 르포] ‘경자유전’ 칼바람에 얼어붙은 농촌 부동산…가평 개발경제가 멈췄다
-설악면 외지인 소유 농지 ‘반값 매물’까지 등장했지만 거래 절벽 -중장비·주유소·철물점·식당으로 불황 확산…경기북부 농촌경제 ‘도미노 위기’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농지. 이 땅은 서울에 거주하는 최 모씨가 세컨하우스를 짓기 위해 3년 전 매입했다. 그런데 농지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서 매... -
"측근일수록 권력에서 한 걸음 더 물러서야 한다"
권력의 곁에는 언제나 ‘측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선거철 후보자의 옷깃만 스쳐도 측근을 자처하고, 유세장을 따라다닌 인연은 어느새 ‘성골’과 ‘진골’을 가르는 훈장처럼 포장된다. 선거가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논공행상’이라는 낡고 불편한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2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