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리시,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 성황리에 운영 종료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3.09.08 17:19
  • 조회수 4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강시민공원 등 물놀이장 6개소 53,210명 이용

구리시,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 성황리에 운영 종료 (1)..JPG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관내 어린이시설 물놀이장의 운영을 지난 9월 3일 종료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고 폭염에 취약한 영유아들에게 건강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관내 어린이시설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올해 구리시가 운영한 무료 물놀이장은 한강시민공원, 갈매중앙공원, 왕숙천둔치공원, 토평공원, 동구하늘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등 6개소이며, 바닥 분수는 구리광장, 갈매중앙공원(2곳), 이문안호수공원, 장자호수공원 등 5개소이다.

 

이중 한강시민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처음 운영된 곳으로 에어바운드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지난 7월 8일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물놀이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늘막 쉼터 추가 설치 및 물놀이장 운영사항 등을 살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 9월 2일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여름철 무더위가 예년보다 길어짐에 따라 물놀이장 운영 종료일을 기존 8월 27일에서 9월 3일까지 연장했다.

 

운영 기간 동안 물놀이장을 방문한 이용자 수는 총 53,210명으로, 개장 기간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구리시 물놀이장은 많은 시민이 애용하는 여름철 대표 놀이공간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리시 공원녹지과 (031-550-2045)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리시,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 성황리에 운영 종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