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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경험과 다양한 봉사활동"... 김성남, 국민의힘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2.03.21 18:27
  • 조회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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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2022선거.포천]양상현 기자=국민의힘 김성남 전 도의원이 경기도의회의원 제2선거구로 21일 포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 포천시에서 제2선거구로 분류되는 나선거구는 소흘읍, 가산면, 내촌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등이다.

김성남 전 도의원은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나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나서 선전을 펼쳤으나 전국적인 더불어민주당 바람으로 현 이원웅 도의원에게 석패했다.

김성남 도의원 예비후보는 "실용적인 정책 발굴과 관련 예산확보 등 발로 뛰며 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의원 되겠다"라며 "제9대 경기도의원과 제2대 포천시의원 역임, 소흘읍 주민자치위원장, 송우초등학교와 축석초등학교 운영 위원장, 소흘농협 이사 등 경험을 내세우며 공직경험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등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지난 2017년 1월 경 김영우 의원이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바른정당으로 옮겨가자 많은 당직자 및 시. 도의원들이 김영우 의원을 따라 집단탈당 감행 시에도 서과석, 윤영창, 이중효 등과 함께 한결같이 보수를 지켜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나선거구 도의원 후보로는 국민의힘 김성남 전 도의원과 디자인 대진 권오윤(권대표로 개명) 대표가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원웅 현 도의원과 최순종 포천깨시민연대 소속 회원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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