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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2경춘국도” 가평군 건의 노선 확정 및 적극 반영 요구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19.12.09 13:03
  • 조회수 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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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사업비 1조845억원보다 약 894억원 절감되는 노선

 

가평군 노선안.PNG

 

[가평=NGN 뉴스] 정연수=기자  가평군이 올해 1월 예비타당성 면제가 확정돼 현재 기본설계 예정에 있는 “제2경춘국도” 사업추진과 관련, 9일 군의회와 협의를 거쳐 국토부에 군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4월 주민설명회 시, 최적의 노선으로 건의 노선(안)을 확정하였다.

 

가평군 건의 노선(안)은 총사업비 9천951억원으로 지난달 기획재정부에서 승인된 총 사업비 1조845억원보다 약 894억원 절감되는 노선이다.  

 

제2경춘국도 노선의 80%이상이 가평군을 관통하므로 가평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평군 건의 노선(안)이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군은 수도권 최북단에 위치하여 각종 법적 이중규제로 지역발전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지역경제를 침체시키려는 노선으로 제2경춘국도 개설은 군민들에게 큰 상실감으로 인해 각종 사회단체에서 제2경춘국도 건설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국토부에서 확정된 노선은 없음을 강조하며, 2020년 1월에 국토부에서 기본설계 업체 선정 후 협의체 구성이 완료되면 우리군 건의 노선(안)을 국토부에 적극 요구할 것”을 밝혔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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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12-09 15:43:22

    군에서 심도 있게 결정 안을 내 놓으셨을 줄알고
    우리는 총 단합해서 가평군을 배제치 않도록
    한 뜻으로 목소리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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