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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경력 해명도 허위”...사세행, 윤석열 부부 고발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1.12.16 16:28
  • 조회수 4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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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NGN뉴스]양상현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건희 씨가 김 씨의 허위경력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고발됐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지난 15일 윤 후보와 김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 지원서에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 재직 경력,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수상 경력 등을 허위로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세행은 한국게임산업협회·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관계자들의 발언을 바탕으로 김 씨의 허위경력을 주장하며 윤 후보 부부가 해명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발급된 재직 증명서를 냈다거나 수상 작품 출품에 이바지했다고 한 건 명백한 허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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