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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제주워크숍 개최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1.11.29 13:39
  • 조회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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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역별 대선승리전략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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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NGN뉴스]양상현 기자=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단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에서 '권역별 대선승리전략 토론'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성원 도당위원장은 경기도 승리 전략과 관련, “경기 북부와 남부지역 각각의 특성에 맞는 경제·문화·사회 기반을 되살리고 발전시키는 정책으로 ‘서울의 외곽’이 아닌 국가와 국민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1개의 크고 작은 시·군이 어우러진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의 1/4이 모여사는 최대 도시임에도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홀대받고 역차별을 받아왔다”면서 “도민 모두와 함께 내로남불과 거짓말로 점철된 정권, 대립과 갈등을 부추겨 편가르는 악한 정치를 끝내고 희망의 새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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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춘식 의원은 “지난 경선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가 포천을 찾은 적이 있다. 현장에 모인 사람이 500명 정도였다. 윤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 대장동 사태와 같은 사태들을 다 불식시켜줄 거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면서 “경기지역 선대위원장으로서 힘이 난다. 경기도에서 이기면 다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내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대장동 의혹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등 부동산 문제가 연이어 터지며 여권에 악재로 작용, 야권의 정권 교체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는 의견이다. 그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의 경기지역 선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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