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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능력 없어 “타 언론사 보도 훔쳐, 흠집 내기”,“민주당 방패 역부족”

  • NGN뉴스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1.11.13 17:27
  • 조회수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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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 좌빨 스피커들, ‘내년 6월 선거 후 사라질 것’

신내림 (1).jpg

-타 언론사 기사 베껴서 흠집 내기 혈안

-발행인 神(귀신신)내림…굿이라도 해야 하나

-자칭 기자 D 씨, K 의원 캠프 모 씨와 ‘그렇고 그런 관계?’

 

[가평=NGN 뉴스] 정연수 기자=지난해 4.15 총선 당시 민주당 후보 지지했던 A, B, C 씨 등 3명이 가평지역 민주당 소속 군의원들을 감싸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고 있다.

 

특히 이들은 K 의원을 차기 가평군수 후보로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얼마 전에는 K 의원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대표와는 죽마고우이며, 학생운동을 하다 수배 된 윤 대표를 숨겨 준 “동지”라며, K 의원을 마치 민주화 운동을 한 것처럼 어설프게 포장까지 하며 여론을 호도했다.

 

이들은 또, 국토부가 가평 관내 국·지도 확 포장 사업 계획을 발표하자 K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의 공로라며 한껏 치켜세우기도 했다.

 

심지어 지난해 8월에는, 청평 5리 마을이 침수돼 이재민 수십 명이 발생한 사고 원인도 인재(人材)로 명백하게 밝혀졌으나, 천재지변(天災地變)이라고 한 K 의원을 철벽 수비했다가 망신만 당했다.

 

이들은 민주당 특히 K 의원의 언행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물개박수”를 치며 “쉴드”(방패 shield)를 친다.

 

神 내림(무당)을 받은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이들은 취재 능력이 없어 타 언론사가 보도한 것들을 무단 도용해서 비난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마치 이삭을 주워 끼니를 채우는 것 같아 그들의 처절함을 보고 있노라면 연민이 느껴질 정도로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리고 이들의 또 다른 특징은 “썩은 고기만 찾아 먹거나 물어뜯는 하이에나”와 같다는 점이다.

 

또 “상처에 소금을 끼얹는 잔인성과 전체주의적 사상”이 강하게 녹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국민의힘과 현 집행부를 트집 잡아 좌빨들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려야 되나, 취재 능력은 없다 보니 생존전략으로 택한 것이 타 언론사가 보도한 기사를 훔쳐서 비난하는 것을 상습적으로 하고 있다.

 

더더욱 한심한 점은, 타 언론사 기사를 도둑질한 것도 모자라 마치 자신들이 취재한 것처럼 “...에 확인해 보니” 또는 “???에 따르면 %&8&#% 저쩌고…”라며 확인도 안 되는 말장난으로 언론인인 것처럼 흉내를 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DNA는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거나, 엎어진 사람을 또다시 무참히 밟아 버리는 잔인함과 치졸함”으로 형성되어 있는 듯하다.

 

오래전 축산폐수를 흘려보냈다가 보도되어 벌금을 낸 모 의원이 있다.

 

그런데 모 의원이 경기도가 공공기관 이전 심사 과정에서 1순위 점수를 받은 가평군을 빼돌리고 순위를 조작해 경기 광주시로 넘겨줬다는 의혹에 대해 “가평군민이 사기당했다”라며 사실상 이재명 전 지사를 비판했다.

 

그러자 이들은 이미 벌금까지 냈고 3년 전 종결된 사건을 끄집어내서 모 의원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 순위조작 의혹 보도를 보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가평군 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을 싸잡아 비판하고, 민주당 의원들은 옹호하고 나섰다.

 

경기도가 공공기관 이전 심사에서 1등인 가평군을 빼돌리고 순위를 조작해 경기 광주시에 통 큰 선물을 안겨 줬다는 의혹을 보도가 나가자 이들은 지난 6월, 상천 테마파크와 관련하여 “죽을죄를 지었습니다”라는 사죄 기사를 다시 끄집어내며 본보와 기자를 비난했다.

 

심지어 최근 보도를 했으나 “취재원의 반론권 요구”로 비공개해 놓고 있는 골프장 관련 보도까지 싸잡아 비난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취재 중이라고 말했다.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

 

취재는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아무리 자칭 기자, 편집장이라도 최소한 저널리즘 정도는 알고 떠들어야 한다.

 

타 언론사 보도를 훔쳐서 "마른 수건 짜듯 비난을 한들 그들의 혀끝에 놀아 날 정도로 '가평 군민 의식 수준'이 낮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타 언론사가 보도한 내용을 인용하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취재능력도 안 되면서 타 언론사의 보도를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것 자체가 자질 부족이며 일종의 도둑질과 다를 바 없다.

 

취재 능력은 부족하고 타 언론사 기사를 인용해 비난하는 허접한 실력으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K 의원을 어떻게 가평군수로 당선시킬 것"인지 의심된다.

 

또 이들을 뒤에서 후원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K 의원 때문에 민주당 소속 군의원들까지 군민들로부터 역풍을 맞고 있다는 불만의 소리도 있다.

 

민주당 소속 모 의원은 “빈대 때문에 초가삼간 타고 있다"며 내년 6월 군수선거에서 낙방(공천 받을 지도 의문...)하면 K 의원 나팔수 역할을 하는 그들도 곧 바로 “사라질 것이고 가평군 공기는 더 맑아질 것”이라며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면서 발행인이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라면서 자신들이 온 몸을 던져 치켜세우고 있는 K 의원이, 내년 선거에서 당,락이 될지 알 텐데라며 “신내림 굿을 다시 해야 하나”라는 말을 그들에게 꼭 전해달라고 말했다.

 

가평군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칭 언론인이며 자신들끼리 앵커와 기자라고 부르고 인정받으려면 의혹이 불거진 공공기관 이전 심사과정은 여·야를 초월해 진상 조사를 촉구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이자 사명이다.

 

그러나 그들은 순위조작이 객관적으로 의심되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음에도 이를 부정하고 있다. 민주당 소속 군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생계형 군의원이 아니라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것이 책무이다. 민주당이라는 이유로 의혹을 덮어버리고 어물쩍 군민 눈을 속이는 행위는 직무유기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神 내림 발행인을 포함 한 3명은 왜 가평에서 살고 있으며, 그럼에도 자칭 기자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군민의 이름으로 묻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이들 세 명 가운데 발행인으로 있는 사람은 강원도 홍천과 가평 산유리 일대를 전전하며 자신이 신내림을 받았다며 복수의 가평 주부들을 상대로 한 번에 수백만 원씩을 받고 굿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발행인은 자신은 神내림을 받지 않았다며 본보 기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에 기자는 神내림을 받은 발행인으로부터 강원도 홍천 등에서 직접 굿을 했다는 복수의 증언을 근거로 이 메일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했으나 아무 답변도 못 하고 있다. (神내림 발행인에게  보낸 질문)

 

메일.jpg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산유리에서 2년여간 은둔 생활을 하다가 청평 일대에서 대리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K 의원 선거 캠프에 있었던 모 여인과 각별한 관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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