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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1.07.12 10:49
  • 조회수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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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 해운대우동오피스텔 보도이미지.png

 

[경기도=NGN뉴스]정연수 기자=선원건설㈜(대표 맹학열)는 부산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비는 226억 규모다.

 

이 사업은 연면적 약 14,139㎡, 지하2층에서 지상29층의 총 98실 규모로 전용면적 54㎡, 81㎡, 83㎡, 84㎡ 총 4가지 타입을 공급한다. 공사기간은 총 27개월로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다.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은 "특화된 복층 설계"가 돋보인다. 서울 강남지역에만 적용된 "리얼 풀 복층 설계를 해운대 최초로 전세대 프리미엄급 복층형"으로 특화하여 선보인다.

 

편리한 교통 또한 큰 장점이다. 부산2호선 해운대역에 도보 3분 내 도달이 가능하며, 반경 500m내 시외버스터미널과 버스정류장 3개소가 위치하여 부산 시내 출입이 편리하다.

 

선원건설.jpg

(그래픽=NGN뉴스)

 

선원건설 관계자는 “현재 공사가 한창인 생활형 숙박시설 ELBON the stay(해운대 구남로), 고급형 공동주택인 통영죽림 De ELBON S136 , 디엘본가평설악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외에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디엘본(De ELBON)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위 사진)

  

선원건설은 품질과 신뢰를 우선으로 하는 기업가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 환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본점이 있는 선원건설은 가평 지역 주민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종합건설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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