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평자이 아파트 신축현장 도로 불법점용 원상복구.. “보행자 및 운전자 안전권 확보”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1.02.19 18:43
  • 조회수 5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자이.jpg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NGN뉴스가 신축 공사를 하고 있는 ‘가평자이’ 아파트 현장 입구 인도와 차도를 불법 점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18일 지적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 가평군은 다음날인 19일 불법사실을 적발하고 원상복구 조치를 하였다.

 

이에 편도 2차로 중 한개 차로를 무단 점유하고 인도까지 통행을 막았던 불법 구조물들이 모두 철거되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통행권이 확보 되었다.

 

가평군청 건설과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한 뒤 허가사항과 다른 부분이 많아 즉시 시정조치를 내렸다. 향후 꾸준한 관리·감독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평자이 아파트 신축현장 도로 불법점용 원상복구.. “보행자 및 운전자 안전권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