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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 196실 규모 서울 용답동 오피스텔 공사 수주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1.01.29 18:19
  • 조회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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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축년에도 민간부문 영업력 높여갈 것”

 

용답동 조감도.png

 

[경기도=NGN뉴스]정연수 기자=선원건설(대표이사 맹학열)은 지난 28일 ㈜상지알앤디가 발주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전량매입 확약한 196객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조성되며 연면적 15,071㎡, 지하4층~지상19층 3개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25개월로 금년 4월초 착공 될 예정이다.

 

2021년 신축년들어 첫번째 수주로 기록된 본 공사는 전체 196억 규모의 사업으로 65%의 127억의 지분으로 공사를 주관하며 35%의 지분을 가진 수안건설산업이 공사를 참여하게 된다. 전체 공사비 127억원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액 대비 8.5%에 해당되는 규모이다.

 

2020년 민간건설분야에 진출하며 새롭게 브랜드로 런칭한 디엘본(De ELBON)을 앞세워 본격적 마케팅을 시작한 선원건설은 해운대 구남로에 생활형숙박시설인 엘본더스테이(ELBON the stay), 통영 죽림의 디엘본 에스136(De ELBON S136)의 성공적 사업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ELBON의 브랜드 탄생 의미는 고결하고 귀족적 의미를 가진 Noble의 단어를 거울에 비쳤을 때 나타나는 단어를 브랜드화 한 미러링브랜드라고 선원건설 관계자는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선원건설의 기업철학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미와 같이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로, 고객에 대한 신뢰를 얻고 사회에 대한 환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도 내재되어 있다고 한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주거브랜드 ELBON과 함께 주거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선원건설의 도약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상품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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