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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 정연수기자 | 기사입력 : 2020.12.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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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착공, 다음 달 중순 분양 현재 모델하우스 시공 중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 신청 가능

-분양가의 70%까지 대출…다주택자도 분양 및 대출 가능

-당첨 후 6개월 후 분양권 전매

    

[가평 NGN뉴스] 정연수 기자=경기 가평군 대곡리 390-2번지 일원에 ‘GS 자이 가평’이 내년 1월 분양된다. GS 건설이 시공하고, 하나 투자금융이 시행을 맡은 ‘GS자이 가평’은 지하 3층 지상 29층으로 가평에서 가장 높게 건설된다.

  

6개 단지, 총 505세대 규모로 ▲24평형(A.B 타입 191세대) ▲44평형(32세대) ▲펜트하우스 54평형(8세대) ▲78평 형(2세대)사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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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전용 휘트니스 클럽 및 가구당 1.33대 주차장

  

지하 2~3층은 입주자 전용 주차장으로 건설되며 가구당 1.33대 주차 면적이 제공된다. 법정 주차 면적은 479대, 그러나 실제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적은 641대 규모로 건설된다.

총 6개 동으로 건설되며 각 동마다 엘리베이터가 2~3세대씩 설치돼 편리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 사계절 편의 시설 등을 갖춰 사계절 단지 내에서 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되며 우천 시에도 입주자들이 외부 출입을 하지 않아도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편리성을 고려했다.

특히 GS자이 가평은 단지 내에 약 2천 평 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녹지공간이 제공된다.

  

●청약 신청 분양, 대출 분양가 최대 70% 가능

  

다음 달 중순쯤 분양될 예정인 GS자이 가평은 청약통장 가입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된 가입자는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그리고 GS 자이 가평이 건설되는 가평군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및 대출 규제를 사실상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아파트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따라서 설상 다주택 보유자여도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따라서 가평역과 70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라는 이점 등으로 실제 소유자뿐 아니라 단기 투자를 목적으로 분양 신청자들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가평 지역에 있는 부동산 중개업소에는 GS 자이 가평 아파트 분양권 전매 시 어느 정도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다고 말했다.

  

●경춘선 ITX. GTX 타고 가평~서울 60분대 출·퇴근

  

GS 자이 가평 아파트에서 가평 전철역까지 직선으로 700m로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가평역에서 ITX를 타고 청량리역까지는 40분, 용산역까지는 1시간이면 가능하다.

 

향후 가평역에서 4정거장 거리에 있는 마석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정차할 예정이어서 서울이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GTX B노선은 인천 송도~서울역~청량리~마석으로 잇는 노선으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2022년 착공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본 보납산.JPG

 

●주변 휴양림 등 청정 선물은 기본

  

29층, 높이 90m인 GS 자이 가평은 동쪽에는 자라섬과 남이섬 북한강, 멀리는 춘천 삼악산이 눈 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가평읍 시내와 보납산, 화악산, 연인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걸어서 5분 거리에 가평군 종합운동장과 문화 예술회관 음악역 1939역에서 개봉작을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도 있다.

 

현장에서 본 북한강.JPG

  

또한 10여 분 거리에 은행(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과 가평 잣고을(오일장)시장과 대형 마트 등이 있어 생활에 전혀 불편이 없다.

 

특히, 서울에 장학관도 있는 가평고등학교와 중학교, 초등학교 등도 10여 분 거리에 있어 서울과 기타 수도권 지역에서 전, 월세로 사는 30~40대들에게는 보증금 정도로 내 집을 마련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최대의 관심사는 분양가…900만원대 유력

  

가평군 관내 청약 신청자 수는 약 1만 4천여 명에 이른다. 따라서 GS 자이 가평 청약 경쟁률은 4대 1 정도로 예상된다. 가평군 최초의 높은 경쟁률과 함께 분양권 전매까지 가능해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최대의 관심사는 분양가격이다. GS 관계자는 1천만 원대는 넘지 않을 것이라며 평당 960만 원~980만 원 선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24평형 기준 분양가는 최대 2억 3,500만 원은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2억 중반대 자금으로 1군 건설사가 지은 GS 자이 명품 아파트를 소유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짜이.JPG

 

참고로 아파트가 건설되면 주변 도로에도 많은 변화가 온다. 현재 GS자이 가평 아파트 앞 도로는 운동장과 가평역을 연결되는 도로가 유일하다. 따라서 아파트가 들어서면 진, 출입이 불편할 수 있다.

 

GS 건설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림 아파트 앞을 지나 음악역과 남이섬 입구 가평 오거리와 직선으로 연결하는 2차선 도로를 신설해 아파트 출입 불편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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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건설, 1월 중 ‘GS 자이 가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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