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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가평군 코로나-19 #42번 확진자, 골프장 대표이사로 밝혀져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0.09.01 16:09
  • 조회수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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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 [바로잡습니다]=오늘 오전 개시된 NGN뉴스 코로나 확진자 관련 보도가 오보였기에 바로잡습니다. NGN뉴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1일, 가평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42번 확진자는 조종면 모 골프장의 대표이사로 밝혀졌습니다. #42번은 전날 설악면 소재 매그놀리아 병원에서 검체검사를 받았고 1일 오전 11시 45분경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혹시 모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공지로 라운딩을 전면중단시키고 내방객들을 돌려보냈습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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