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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린 자라섬!...군민도 섬도 빙빙 돈다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8.08 19:40
  • 조회수 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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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누각 "... 언제까지 반복해야 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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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물 속에 잠겼다 모습을 드러 낸 자라섬...파이고 뽑히고 쓰러지고 온전한 것이 없이 초토화=촬영 정연수 기자)

    

뜨거운 감자! 나의 이름은 "자라섬!"

사상누각 언제까지 되풀이해야 될까?

천문학적 예산을 퍼붓는 가평군 자라섬·이번 폭우로 집중 물에 잠긴 자라섬은 쑥대밭이 되었다.

온전한 것이 없을 정도로 물 폭탄을 맞았다. 파이고, 떠내려가고, 묻히고 뽑혔다.

높은 습도 속에 공무원 500여 명이 총동원되어 복구에 구슬 땀을 흘렸지만 역부족이다.

7년 만에 또다시 융단폭격을 맞은 자라섬…. 언제까지 천문학적 예산을 강물에 떠 내려보내야 되는지?

자라섬도, 군민도 혼란스러워 빙빙 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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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김명섭2020-08-11 00:18:44

    타지에서 와 가평인으로 살아온지 어언30여년
    예전엔 자라섬(중곡섬이라불렸나?)그땐 황무지에 지역주민들 조차 찿아보지 않던곳을 현사또님은 싱싱축제을 축소화시키고 치적을 만들고자 국민의 혈세로 개**을 하더니만 결국은 요모냥으로. 에라 언능빵에 가셔서 사식드세요

  • 김명섭2020-08-08 23:06:07

    지금은 수습중이기 때문에요...
    말씀 하시는 취지 잘 알고 공감합니다.
    반드시 팩트를 체크할 것입니다.
    기다려 주세요.고맙습니다.

  • 김명섭2020-08-08 22:17:31

    성토하고 축대쌓아서 제대로 된 섬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아실것이고,
    가설물들이 물의 힘을 이기지 못한다는것도 잘 아실것이고,
    주장하시는 요지를 분명히 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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