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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준비하는 자의 몫"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08.06 14:36
  • 조회수 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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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百聞이 不如一見, 百見이 不如一行

  

  

화이트리스트.PNG

 

 

[NGN 칼럼]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행하는 것이 낫다.

 

정보사회발달로 우리는 다양성이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더욱이 최근 아베의 경제도발로 인해 이해당사국들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당분간 혼돈의 상황이 연출되리라 생각되지만 이 기회에 정부 및 기업 그리고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라는 말대로 아베의 정권연장을 위한 경제도발, 반도체로 먹고사는 한국으로서는 엄청난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여 더 많은 제재를 할 심산이다. 

 

‘긴장은 하되 두려워말자’ 일본의 2차 경제보복이 시작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지난 5일 긴급사장단 회의에서 한 말이다. 일본의 2차 경제보복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넘어 전자계열사 전반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해 위기경영에 돌입하며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미중 무역분쟁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어 닥친 예상치 못한 아베의 경제도발, 몸으로 막기에 힘겨운 상황이지만 이 기회에 대한민국정부와 각 기업들이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펀더멘털을 재정립하여 회생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백만불짜리 습관’의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는 하버드대학의 MBA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그들의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을 확실한 목표설정이었다고 했다.  

 

이처럼 우리정부와 각 기업 그리고 전 국민이 각자 상황에 맞는 확실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여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후세에 물려줘야 하지 않을까? 

 

“인생은 모든 것을 하기에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기에는 시간이 충분하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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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08-06 18:05:14

    백견이 불여일행~~ 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아는게 아무리 많아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연초에 세웠던 목표가 올해의 반을 훌쩍 넘어선 요즘, 다시한번 각성해 봅니다.

    인생은 모든 것을 하기에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기에는 시간이 충분하다.”
    김기자님이 전해주시는 말씀 잘 새겨 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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