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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하늘에 “별 20개 떴다!”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4.14 17:24
  • 조회수 7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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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해 전 국방장관 등 ‘대수장 장성 출신 대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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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포천시 소흘읍 최춘식 후보 유세 지원을 위해 찾은 대수장 및 3사관 학교 선후배들]

 

포천 하늘에 “별 20개 떴다!” 

권영해 전 국방장관 등 ‘대수장 장성 출신 대거 출격’

 

-공식선거 운동 13일간 그림자 역할

-3사관 학교 선후배 돈독함..후보자 대인관계 A+

  

[포천 NGN 뉴스] 정연수 기자= 포천시 하늘에 20개의 별이 떴다. 14일 육.해.공군 출신 예비역 장성들이 미래통합당 최춘식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포천시 소흘읍 유세장을 찾았다.

 

김영삼 대통령 정부에서 30대 국방부장관과 제21대 국가안전기획부 부장을 역임한 권영해 장관과 권태오 중장.신원식 중장(미래한국당 비례대표)등 예비역 장성들이 대거 출격했다.  

 

장성 출신들이 대위 출신 최춘식 후보 지원을 위해 유세장을 찾은 것이 처음이 아니다. 권태오 중장(육군3사관학교 13기)을 중심으로 3사관학교 출신 장성과 영관급 장교들이 12일 동안 최 후보 유세 현장을 그림자처럼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국가 안보를 위해 일생을 바친 자타가 공인하는 국방안보 전문가들이다.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장성단(약칭 대수장) 회원들인 이들은 9.19 군사합의 등 문재인 정부 국방안보정책을 강력 비판하고 있다, 

 

권태오 중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라는 거짓 선동으로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9.19군사합의는 우리 국민의 가장 주요한 기본권인 생명권,안전권,영토권을 침해한 이적성 합의이자 국가적 자살 선언”이라며 분개했다.  

 

따라서 대수장 회원들과 최 후보 3사관 학교 동기와 선 후배들은 이번 총선에서 국가관이 투철한 최춘식을 국회로 보내 “적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명령”하기 위해 유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유세를 하고 있는 장성 출신 A씨는 문 대통령은 ‘한미 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 공고화가 되었으며’,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고 했지만 모두 다 허언에 불과 했다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며 분개"했다. 그는 이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승리해 김정은의 아바타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최춘식 후보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상대 후보는 4성 장군 출신임에도 군 출신보다 정치권 세력들이 주로 지원유세를 하고 있는 반면, 최 후보는 장성 출신들이 지원유세를 하는 것만으로도 최 후보의 국가관을 짐작 할 수 있지 않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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