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와 자격 취득 지원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재현)와 가평성심요양보호사교육원(대표 허하송)은 14일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및 민간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의 국가 및 민간 자격증 취득 지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사회복지 전문가의 지속적인 학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협약기간은 1년이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년 자동 연장된다.
박재현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전문성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보다 다양한 교육과 자격 취득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하송원장은 "사회복지와 돌봄서비스의 질은 종사자의 전문성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자격증 취득 지원, 전문교육 확대 등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계획이다.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으며, 권익 향상, 보수교육, 정보교류, 정책반영 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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