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에서 가장 뜨거운 월드컵 스타디움으로 변신!”
- 가평볼링센터, 월드컵 조별리그 당일 주민 위해 전면 무료 개방
- 50인치 대형 화면 10대와 메인 앰프 음향 시스템으로 현장감 넘치는 응원전 마련
- 대한민국 경기 결과 상관없이 당일 17시까지 ‘4게임 1만 원’ 파격 특가 연계 진행
- 방문객 전원 볼링 1게임 무료 쿠폰 증정 등 풍성한 지역 축제의 장 예고

가평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문화 공간인 가평볼링센터(대표 김수달)가 오는 6월 19일(금)과 25일(목)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시간에 맞춰 매장을 군민 단체 응원장으로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일 오전 10시라는 경기 시간 특성상 집에서 혼자 응원하기 적적했던 가평 군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이 한곳에 모여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함께 나누 수 있도록 기획된 공익성 지역 이벤트다.
가평볼링센터는 경기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문을 열고 선착순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센터 측은 최고의 관람 환경을 위해 장내 50인치 대형 모니터 10대를 동시 가동하여 사각지대 없는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
특히 TV 자체 스피커 대신 볼링장 메인 앰프 시스템과 입체 스피커를 직결해 경기장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압도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득점 순간에는 화려한 락(Rock) 볼링 조명 세레머니를 연출해 현장의 응원 열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역대급 혜택도 풍성하다. 응원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모든 군민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볼링 1게임 무료 이용 쿠폰’이 즉시 증정된다.
아울러 최종 스코어를 맞힌 족집게 주민에게는 ‘볼링 5게임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무엇보다 큰 호응이 예상되는 대목은 경기 종료 후 이어지는 타임어택 프로모션이다.
가평볼링센터는 대한민국의 경기 결과(승·무·패)와 절대 상관없이 무조건 경기 종료 직후부터 당일 오후 17시까지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4게임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월드컵 특가 요금을 전격 적용한다. 축구 응원의 열기를 자연스럽게 건전한 실내 스포츠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가평볼링센터 김수달 대표는 “이번 월드컵 무료 개방은 가평 군민들과 축구·볼링 동호인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레인 운영 중단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라며, “쾌적한 냉방 시설과 편의시설을 완비해 두고 기다릴 테니, 많은 군민들이 찾아오셔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에너지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볼링센터 공식 네이버 밴드 및 매장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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