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의 '어부바'와 '특허영업전략' 적중한 결과
▲가평신협(이사장 박성재/사진 왼쪽)은 3월6일 2024년도 신협중앙회 종합경영평가 및 인천경기지역본부 종합성과평가 등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성재 이사장 밝힌 신협의 가치-
“사회공헌을 통한 금융적 가치 창출,금융의 힘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
"예금고 라는 수치가 아닌 가치를 추구하는 것,궁극적인 목표는 조합원의 행복’
가평신협이 2024년도 신협중앙회 종합경영평가 및 인천경기지역본부 종합성과평가 등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이번 평가는 전국 신협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건전성, 지역사회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중요한 지표로, 가평신협은 '뛰어난 경영성과'를 인정받으며 중앙회와 지역본부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재 이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조합원들의 뜨거운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져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며 가평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2일 가평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어부바' 아듀! 2024 감사의 밤에서 박성재 이사장이 "역대최고의 수익, 사회공헌 인증 기업 쾌거의 해"를 견인해 준 조합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사진/NGN뉴스 D.B]
평소 박 이사장은 신협의 가치는 “사회공헌을 통한 금융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고, 금융의 힘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 "예금고 라는 수치가 아닌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신협의 이념이고, ‘궁극적인 목표는 조합원의 행복’을 모토로 가평 신협을 견인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평 신협은 지난 해에도 최고의 수익을 창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 배경엔 임직원의 탄탄한 조직력과 영업 전략, 무엇보다 막강한 원동력의 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평신협을 사실상 견인하고 있는 지역의 내로라하는 단체와 기업들을 영입하고, 그들을 전면에 포진시킨 전투력과 친화력을 무기로 한 영업 전략이 유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다수의 조합원은 “박성재 이사장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윤주 전무,장동영 부장 등의 특허 영업 전략(?)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임직원들과의 수평적 경영 방침도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내부 승진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킨 것도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최우수상 2관왕 달성도 신협의 '어부바 경영 철학'이 주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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