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군의원'에 최원중 의원 선정

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노기영)이 가평군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가평군노조는 지난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301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문에서는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Best 군의원’ 선정을 했다.
설문 결과 전반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통과 화합하는 의회’ 설문에는 ▲노력 필요 39.1% ▲보통 38.2% ▲우수 22.7%로 나타났다. 이어 ‘청렴하고 공정한 의회’ ▲노력 필요 40.1% ▲보통 31.8% ▲우수 28.1%로 순으로 나타났다.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설문에는 ▲노력 필요 54.5% ▲보통 27.2% ▲우수 18.3%로 집계됐고, ‘민의를 실천하는 의회’에는 ▲노력 필요 46.3% ▲보통 36.5% ▲우수 17.2%로 나탔다.
이어 최원중 의원이 37.3%(112표)의 지지를 받아 ‘Best 군의원’으로 선정됐다.
노기영 위원장은 “최원중 의원의 ‘Best 군의원’ 선정에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설문이 의회에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가평군노조의 의견이 가평군의 발전과 군의회 의정활동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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