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뒤숭숭한 데...' 울진 여행 어때! 온천 즐기고 대게 맛에 반하다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12.04 13:09
  • 조회수 7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DFG.PNG

[NGN뉴스=경기북부] 정연수 기자=기온이 뚝 떨어진 12월, 나라도,머리도 뒤숭숭한 겨울이다. 이럴땐 뜨끈한 온천과 맛있는 여행을 동시에 즐기면 최고다. 이번 주말 두 가지를 충족하고 싶다면 울진으로 겨울여행에 나서보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지 시리즈의 12월 추천지로 울진의 온천과 대게를 소개했다. 울진은 온천과 해산물로 유명한 힐링의 도시로, 특히 대게가 제철인 겨울에는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명소이다. 이번 겨울, 울진에서 건강과 미식을 모두 즐겨보는 건 어떨까?

SDF.PNG 

덕구스파/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온천으로 뜨끈하게 나른하게 休'

 

울진 덕구온천은 자연 용출 온천으로 피부 미용과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백암온천은 울창한 숲 속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피로를 녹이기에 딱 좋은 곳이다.

DFG.PNG

울진 후보항에 선홍빛 대게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겨울 별미 '대게'

 

겨울철 별미 대게는 울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특히 후포항과 죽변항의 대게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맛이다.

 

온천과 대게를 맛봤다면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해안 도로 따라 드라이브를 즐겨보자.차를 타고 가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코스다.

 

또 후포항 인근에 위치한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는 바다 위를 걷는 아찔한 체험과 포토 스폿으로 유명하고, 죽변항 스카이레일과 하트 해변은 겨울에도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프리다이빙과 스킨스쿠버 체험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FGH.PNG

그리고 겨울 바다와 나란히 하는 17호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면 강릉·속초에 도달한다. 이곳에선 제철을 맞은 양미리와 도루묵을 맛볼 수 있다. 

SDFG.PNG

또한 알을 잔뜩 품은 시원한 맛의 '도치'(심퉁이) 알탕도 지금이 딱 이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뒤숭숭한 데...' 울진 여행 어때! 온천 즐기고 대게 맛에 반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