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폐 자재와 쓰레기 하치장으로 변했던 가평군 관문 국도 46호(하색)폐도가 깨끗하게 정비됐다.] 사진=NGN뉴스]
[NGN 뉴스=가평] 정연수 기자=건축 폐자재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46호 국도 폐도(廢道)가 깨끗해졌다. 또한 캠핑카와 선박들이 차지했던 상면 체육관 주차장도 말끔하게 정비됐다.
NGN 뉴스는 지난 8월 22일, 국도 46호 가평 전철역 인근 사거리(하색) 폐도가 폐 건설자재와 쓰레기 적치장으로 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지적했다.(위 사진 왼쪽)
13일은 상면 체육관 전용 주차장을 캠핑카와 선박 등이 불법 차지해 이용객들이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래 사진 왼쪽)
이런 보도가 나가자, 국토부 의정부 국도 사무소는 최근 폐도에 있던 수백 톤으로 추정되는 건설 폐자재와 쓰레기를 치우고 차량 출입을 봉쇄했다.(아래 사진)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남왈준)도 체육관 주차장을 불법 차지했던 캠핑카와 선박들을 치워 주차난을 해소했다. (아래 사진 )
한편 본보는 지난 보도에서 국도 46호 폐도를 국토부와 협의, 그 자리에 녹지 공간을 조성해 가평군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꽃 동산을 조성할 것 등을 제안했었다.(아래 그래픽)
가평군(군수 서태원)관계자는 "국토부와 방법을 논의해 보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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