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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보도 후, 가평 관문 46호 국도.상면 체육관 주차장 이렇게 변했다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10.31 18:17
  • 조회수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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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폐 자재와 쓰레기 하치장으로 변했던 가평군 관문 국도 46호(하색)폐도가 깨끗하게 정비됐다.] 사진=NGN뉴스]

 

[NGN 뉴스=가평] 정연수 기자=건축 폐자재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46호 국도 폐도(廢道)가 깨끗해졌다. 또한 캠핑카와 선박들이 차지했던 상면 체육관 주차장도 말끔하게 정비됐다.

 

NGN 뉴스는 지난 8월 22일, 국도 46호 가평 전철역 인근 사거리(하색) 폐도가 폐 건설자재와 쓰레기 적치장으로 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지적했다.(위 사진 왼쪽)

 

13일은 상면 체육관 전용 주차장을 캠핑카와 선박 등이 불법 차지해 이용객들이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래 사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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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도가 나가자, 국토부 의정부 국도 사무소는 최근 폐도에 있던 수백 톤으로 추정되는 건설 폐자재와 쓰레기를 치우고 차량 출입을 봉쇄했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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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남왈준)도 체육관 주차장을 불법 차지했던 캠핑카와 선박들을 치워 주차난을 해소했다. (아래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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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본보는 지난 보도에서 국도 46호 폐도를 국토부와 협의, 그 자리에 녹지 공간을 조성해 가평군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꽃 동산을 조성할 것 등을  제안했었다.(아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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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서태원)관계자는 "국토부와 방법을 논의해 보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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