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시, ‘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완료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2.12.29 13:55
  • 조회수 4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110281124524190706-2-236146.jpg


[NGN뉴스=포천]양상현 기자=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491필지(159,330㎡)의 경계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 당시 작성돼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지적도와 현실 경계가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는 국가사업이다. ‘양문지구’는 주택 밀집으로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 등에 어려움이 있어 2022년에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시는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측량 등을 실시해 현장 입회를 통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 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국유지 등을 점유하고 있던 토지에 대해 건축물 저촉을 해소하고 도로에 접하지 않은 토지는 도로에 접하게 결정해 재산권 행사에 많은 도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 결정을 통지하고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 확정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가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지구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2023년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장암1지구와 운천4지구에 대해서도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시, ‘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