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국 30.9%, 백영현 26.6%, 박창수 13.2%, 이원석 8.1%, 이중효 7.3%, 김창균 3.7%,
[NGN뉴스=2022선거.포천]양상현 기자=6.1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이 확정된 박윤국 현 포천시장이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경우 30.9%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국민의힘 백영현 26.6%, 박창수 13.2%, 이원석 8.1%, 이중효 7.3%, 김창균 3.7%로 각각 조사됐다.
한편 ‘지지후보 없음’ 3.9%, ‘잘 모르거나 응답 싫음’ 5.3%, ‘기타 후보’ 1.0%의 응답도 기록됐다.
지지도 2위와 3위를 차지한 백영현 예비후보와 박창수 예비후보는 각각 26.6%와 13.2%로 박윤국 출마예정자와의 격차가 각각 4.3%, 17.7%로 조사됐다. 또 백영현 예비후보와 박창수 예비후보 두 후보 간 격차는 13.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출마예정자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30.8%, 나 선거구 31.0%로 모든 선거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인 군내면 포천동 선단동 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에서는 30.8%, 나 선거구인 소흘읍 내촌면 가산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에서는 31.0%로 가 선거구보다 나 선거구가 0.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29.5%, 여성은 32.4%로 여성이 2.9%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박윤국 출마예정자는 △만 18~29세 26.6% △30대 41.5% △40대 41.1% △50대 30.8% △60대 이상 25.4%로 각각 조사되어 30대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백영현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26.7%, 나 선거구 26.5%로 모든 선거구에서 2위를 차지했다. 가 선거구가 나 선거구보다 0.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29.4%, 여성은 23.4%로 남성이 6%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백영현 예비후보는 △만 18~29세 16.5% △30대 16.3% △40대 23.9% △50대 33.2% △60대 이상 31.2%로 각각 조사되어 50대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박창수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15.8%, 나 선거구 10.6%로 모든 선거구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 선거구가 나 선거구보다 5.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12.6%, 여성은 13.8%로 여성이 1.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박창수 예비후보는 △만 18~29세 7.7% △30대 9.6% △40대 12.0% △50대 11.0% △60대 이상 18.4%로 각각 조사되어 60대 이상으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이원석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6.3%, 나 선거구 9.8%로 가 선거구에서 5위, 나 선거구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나 선거구가 가 선거구보다 3.5%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8.7%, 여성은 7.5%로 남성이 1.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이원석 예비후보는 △만 18~29세 19.9% △30대 8.9% △40대 5.6% △50대 5.2% △60대 이상 5.6%로 각각 조사되어 만 18~29세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이중효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7.8%, 나 선거구 6.9%로 가 선거구에서 4위, 나 선거구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가 선거구가 나 선거구보다 0.9%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7.2%, 여성은 7.5%로 여성이 0.3%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이중효 예비후보는 △만 18~29세 6.6% △30대 3.8% △40대 3.3% △50대 10.9% △60대 이상 8.2%로 각각 조사되어 50대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김창균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3.2%, 나 선거구 4.1%로 모든 선거구에서 6위를 기록했다. 나 선거구가 가 선거구보다 0.9%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2.5%, 여성은 5.0%로 여성이 2.5%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김창균 예비후보는 △만 18~29세 4.4% △30대 8.1% △40대 1.5% △50대 2.9% △60대 이상 3.4%로 각각 조사되어 30대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여론조사는 오는 2022 년 6 월 1 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여론조사 기관인 (주)이너텍시스템즈가 엔지엔뉴스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시한 여론조사로,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일간 무작위로 추출한 포천시 만 18세 이상 남녀 727명을 대상으로 한 무선 가상번호(67%)+유선 RDD(33%) 자동응답(ARS)조사방법에 의한 전화조사로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 ±3.6% P 응답률은 4.1%다.
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2022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주)이너텍시스템즈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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