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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엉터리 백신창고로 728만 명분 폐기 됐는데..1억 4652만회분 국내 또 들어온다” 비판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2.03.25 13:27
  • 조회수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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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계약서 공개해야”

-백신 연이은 접종으로 면역체계 손상 잇따라

-정부 측 공무원 본인, 가족 등 접종 현황 공개 재차 촉구

 

[NGN뉴스=경기도]황태영 기자=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지역구 포천.가평, 행정안전위원회)은 정부가 올해 코로나-19 백신 총 1억 4652만회분을 추가로 국내 도입한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ㄹ리청의 자료를 확인 및 조사한 결과, 정부는 3월 21일 기준 올해 추가로 1억 4652만회분의 백신을 국내에 들여올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2회 접종완료 기준(얀센은 1회)으로 약 7,500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수량이다.

 

그러나 최 의원이 조사한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22일 기준 물류센터 재고로 남아있는 백신 잔량은 ▲화이자 636.9만 도즈(회) ▲화이자(소아용) 29.9만 도즈(회) ▲모더나 368.6만 도즈(회) ▲얀센 149.4만 도즈(회) ▲노바백스 123.1만 도즈(회) 등 총 1307.9만 도즈(회)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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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약 728만명 분으로, 효과는 떨어지고 부작용 가능성이 커 전량 폐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춘식 의원은 이에 “백신 정책은 명백히 실패했기 때문에 더 이상 백신을 도입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정부는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백신 계약서를 국민들에게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그러면서 “전 국민 97%가 백신을 접종했는데도 1천만 명이 넘게 확진됐다”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모든 방역제재 조치는 일괄 해제하고 고위험군 등에 한정해 보호 및 치료하는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춘식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백신패스 및 영업시간 제한 완전 폐지 공약’을 설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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