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평경제문화발전연합,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 양해각서 체결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2.01.27 10:05
  • 조회수 9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박범서.jpg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가평경제문화발전연합(이사장 박범서)은 6일 글러브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석), 신안건설(대표 우정엽)과 서울 강남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회의실에서 반려동물 테마 파크 조성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가평 반려동물 테마 파크 안에는 놀이동산, 동물원, 공원 및 운동장, 눈썰매장 등 놀이 시설과 쇼핑몰, 까페, 식당 등 각종 편의 시설이 들어 선다.

 

동물지원센터에는 유기견 보호소, 동물병원, 애완동물 훈련장이 설치되며, 향후 애완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문학교를 설립하고, 대부분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애완동물 사료를 국산화 할 수 있는 사료공장도 설립할 예정이다.

 

김기석 대표는“가평군이 수도권과 근접되어 있는 교통의 요지이고 산과 강이 어우러진 최고의 휴식처인 점에서 테마파크의 최적지이며, 애완동물 인구가 1500만명, 관련 산업이 3.4조원인 점을 감안할 때 아주 매력적인 산업 자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테파 파크는 약 10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북면 등 여러 지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00억 민간투자로 이루어지는 테마 파크의 예상되는 경제적 이익은 연간 이용객 100만명 입장료 수입 200억원을 포함하여 경제적 생산유발 효과가 1,173억원이며, 2,979명의 직접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범서 이사장은 “이번 MOU체결로 자연환경 훼손없이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는 첫 사업이 시작될 것이며, 향후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 특히 애완동물 관리 전문학교가 설립되고 가평의 잔여 농축산물을 이용한 사료공장이 들어서면 고용효과와 경제적 이익은 더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평경제문화발전연합,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 양해각서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