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춘식 의원, “국방부 포천 6군단 시유지 반환 논의 협의체 구성… 포천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보고”

  • NGN뉴스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1.12.30 16:43
  • 조회수 4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zfvoqj91zxzw1rj43zon_57c14c006f302969587a29081cb47fd9.jpg

국방부 이미 10월 19일 포천시청에 '예산 투입해 부지 매입하겠다'고 통보

국방부 "협의체 가동해서 포천시와 적극 협의 후 상생방안 검토하겠다"

 

[포천=NGN뉴스]정연수 기자=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30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과 국방시설본부 국유재산과장을 만나 포천시 6군단 시유지 반환 문제를 논의했다.

 

현재 6군단은 17.6만㎡(5.3만평)에 해당하는 포천시 시유지를 무상사용 허가를 받아 활용하고 있다.

 

무상사용 계약은 내년 12월 31일까지지만 국방부는 이미 지난 10월 19일 포천시청에 공문을 보내 ‘예산을 투입해 부지를 매입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춘식 의원은 “지역에서 시유지 반환 요구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며 “국방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방부, 포천시, 포천시의회가 참여하는 반환 문제 논의 협의체를 구성해서 조속히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은 “포천시와 적극 협의해서 지자체와의 상생방안을 검토하겠다”며 “협의체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하겠다”고 보고했다.

 

최춘식 의원은 “협의체 구성 후 충분한 논의를 거친다면 부지 반환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춘식 의원, “국방부 포천 6군단 시유지 반환 논의 협의체 구성… 포천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보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