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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설악고 이보성 선수, 제102회 전국체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쾌거!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1.10.10 14:54
  • 조회수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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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7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 가평군 설악고등학교(코치 이영의) 이보성 선수(1학년)가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종목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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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8시 30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19세 이하 슈퍼스프린트 코스 경기에 참가한 가평 설악고등학교 이보성(1학년),  경기체육고등학교 김재민(3학년), 이천제일고등학교 장준영(3학년) 등 3명의 경기도 대표 선수들은 이날 경기에서 1시간 16분 06초의 기록으로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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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종목에도 참가한 이보성 선수는 24분 58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설악 중•고등학교 이영의 트라이애슬론 코치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이보성 선수에게 고맙고 노력의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군 설악면체육회는 가평군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큰 영예를 안겨준 이보성 선수에게 장학금을 기금할 예정이다.


가평 설악 중•고등학교 철인3종경기 선수부는 각각 2010년, 2012년에 창단됐다.


그리고 설악중학교는 2011년 소년체육대회부터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대회를 휩쓸고 있으며, 청소년 국가대표 및 꿈나무 국가대표를 다수 선출했다.


현재 설악 중•고등학교에는 꿈나무 국가대표 3명, 청소년 국가대표 1명이 소속되어 있어 전국 최고 명문 학교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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