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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는 여성이 미래를 만든다”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11.22 21:58
  • 조회수 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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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공직자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터전 마련

송기욱 의원.jpg

(송기욱 가평군 의장이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불법 하천시설 자진철거의 현장을 다녀왔다며 불경기에 그들의 생계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패트롤=NGN뉴스] 김희경 기자. 여성 권익신장을 도모하자는 목소리가 깊어가는 청평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21일 가평군 하천리 카페델리씨엘로에서 송기욱 가평군 의장과 강현도 부군수 및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6급이상 여성공직자 간담회 형식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행복을 추구하는 여성! 당신이 가평의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참석자들은 여성공직자들의 근무여건과 양성평등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여성공직자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가평군 의회와 여성공직자들이 소통하고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여성공직자.jpg

 (정경숙 의사팀장의 사회로 간담회가 시작되었다. 임원진 소개에 이어 간담회 일정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가평군 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송기욱 가평군의장은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평가받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자고 말 하면서 불법하천 점유업소 자진철거 현장을 둘러보았는데 불경기에 그들의 생계걱정이 되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강현도 가평군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직장과 가정에서 자녀양육을 하는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일을 하는 가운데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담을 하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했다.  

 

가평군의회 강민숙의원 또한 육아와 직장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이 있기에 내가 있다면서 여성의 권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민숙 의원은 지난 111일 가평군 의회 5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강력 추진하는 하천 불법시설 단속은 생계형 영업과 주거목적의 경우에 많은 부작용이 따른다며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한 바 있다.   

 

이어진 만찬에서 참석자들은 돌아가며 건배사를 외치며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직장 내 애로사항과 대안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직장생활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사회를 진행한 정경숙 의사팀장은 다른 부서원들과 함께 하는 자리여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다음 기회는 더 좋은 테마로 여성공직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며 훗날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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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김명섭2019-11-23 03:05:39

    여성의 사회 진출에 따른 문제 중 하나가 자녀 양육아 제일
    걱정이다 여성들이 맘 놓고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 복지 제도가 우선시 되야 함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여성이 나아가 직장 생활에 충실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 김명섭2019-11-22 23:27:07

    맞아요
    요즘은 여성도 남성못지않게
    열심히 사화생활을 하고 있지요

  • 김명섭2019-11-22 22:18:57

    여성이 꿈꾸는 미래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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