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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황태영 기자 | 기사입력 : 2021.06.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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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정연수 기자=선원건설㈜(대표 맹학열)은 디엘본가평설악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조합원분 320세대, 일반 분양분 100세대로 총 420세대의 공동주택이며, 대지면적 20,995㎡에 지하2층 지상23층 6개동의 규모로 전용면적 59㎡, 84㎡A, 84㎡B, 118㎡ 총 4가지 타입을 공급한다.

 

총 공사비는 887억 규모이며 선원건설 단독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현재 1차 조합원 244세대 모집을 완료하였고, 2차 조합원 모집 중으로 11월 착공과 동시에 일반분양 예정이다. 2024년 5월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선원건설은 가평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건축 디자인을 적용하고, 생활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반영할 예정이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가평군 설악면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디엘본가평설악 공사를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569-1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다.

 

선원건설은 신기술 개발과 인재육성을 강화하며 2019년 말부터 생활형숙박시설인 해운대 구남로 ELBON the stay와 고급형 공동주택인 통영 죽림동 De ELBON S136 등 공동주택사업을 집중적으로 수주하여 공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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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 887억 규모 ‘디엘본가평설악 아파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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