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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황태영 기자 | 기사입력 : 2021.06.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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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지난 27일부터 발생한 가평군 재가복지센터 관련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이들과 연관된 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재가복지센터 종사자 및 이용자 관련 확진자는 총 15명으로 춘천시에 포함된 1명을 제외하고 14명이 가평군 확진자에 포함되어 있다.

   

가평군보건소(소장 박정연)는 지난 27일 47명의 직원과 요양시설 이용자들을 전수조사 했으며, 2일까지 총 10명의 확진자(춘천시 확진자 포함)가 다수 발생하자 이날 32명에게 전수조사를 또다시 실시했다.     

 

그 결과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가평군보건소 최순일 팀장은 “현재 시설은 폐쇄조치 했으며, 추가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재가복지센터와 더불어 지난 5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2차에 걸쳐 모두 접종한 가평군 내 보건진료소장도 확진 판정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따라서 현재 가평군 총 확진자는 3일 오전 기준 총 192명으로 지역감염 181명, 해외 입국사례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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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재가복지센터 관련 확진자 5명 무더기 추가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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