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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청와대 다 갈아엎어라!" 장동혁, 이재명 정권 인사 참사 강력 비판!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21 22:18
  • 조회수 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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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고위원회 발언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인사 문제와 국정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김승원 후보자의 사퇴, 용혜인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의 논란을 언급하며 "국민은 국정운영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사 라인의 책임과 은폐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내각과 청와대의 인적 쇄신을 요구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논란 및 은폐/압력 의혹 비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 인사 자격 검증 비판 

내각 및 청와대 인사 라인의 전면적인 교체 강력 촉구 

 

[발언 내용] 

 

지켜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던 김승원. 이게 민주당의 수준입니다. 실상은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른 잡범 수준 이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김용민,장경태 의원 등 민주당 법사위원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추가에 보좌진에 대한 욕설, 폭언, 경기 도당 회계 부정, 또 다른 부정 청탁 의혹까지 민주당 종특을 다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추악한 실체를 알면서도 밀어붙쳤다는 겁니다. 

 

전직 보좌진들이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탄원서를 전달한 그날, 민주당은 청문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습니다. 

 

다음날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임명을 최종 결정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정무수석이 탄원서를 뭉갠 것이 아니라면 대통령과 민주당은 알면서도 임명을 강행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사이에 김승원은 탄원서 무마 은폐 작업에 나섰습니다. 대통령 기자회견이 있었던 그날 오후에 전직 보좌진을 만나 탄원서 내용을 따지고 물러날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KBS에 보도가 나가는 것까지 물어봤다고 합니다. 누가 김승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준 겁니까? 

 

과거 김병기에 의원 공천헌금 사건 때 이수진 전 의원이 당시 이재명 대표의 김현지 보좌관에게 탄원서를 제출했던 일이 있습니다. 

 

그때도 이 탄원서가 김병기 의원 본인에게 넘어갔습니다. 똑같은 보고 라인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진 겁니다. 

 

만사형통 김현지가 이번에도 개입한 것 아니겠습니까? 민주당의 대응은 더욱 기가 찹니다. 

 

과방위 소속 핵심 의원실 관계자가 KBS 보도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후보자가 사퇴했는데 기사를 왜 또 내보내느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피감 기관에 압력을 행사한 명백 한 언론탄압입니다.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당장 이 모든 사건에 대해 수사에 들어가야 합니다. 청와대 인사라인의 책임과 김현지 실장 개입 여부도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김현지 부속실장 반드시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 합니다. 용혜인과 김승원에서 끝낼 일 도 아닙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 북한이 주적이라는 말도 못합니다. 온 가족이 철거민 특공을 받은 간신 철거민입니다. 도덕성도 없고 애국심은 더 없습니다. 이런 자에게 대한민국국방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부동산 지옥 만든 차관, 세금 폭탄 설계한 차관을 나란히 장관자리에 올리겠다고 합니다. 불 지옥에 기름 붓겠다는 소리입니다. 좌파통합용용인 공수취소용 김승원. 결국 국민이 쫓아 냈습니다. 

 

좌파정책 중지하라, 공소취소 포기하라, 국민의 경고입니다. 지금 국민은 이재명 정권의 국정운영 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남은 후보자 전원을 거두어 들여야 합니다. 

 

아예 내각과 청와대를 다 갈아엎어야 합니다. 오밤중에 지지자 글을 퍼나른다고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 즉각 결단을 내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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