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가평군 설악면 눈메골 시장에서 진행된 2021 경기발전형 상생 공유마켓 육성사업 “도깨비 마켓”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지난 27일 토요일에는 미리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광장은 물론 체험부스와 셀러들의 판매부스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날은 가족과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체험, 도깨비방망이에 소원적기, 소원을 적은 도깨비방망이 소원트리에 매달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 찼다.
10월 14일부터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과 공유를 주제로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설악눈메골 광장에서 열렸던 2021 설악눈메골 도깨비마켓은 많은 방문객들과 주민들의 참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한편, 설악눈메골상인회는 12월2일 경기미디어센터와 협약식을 앞두고 있으며 도깨비마켓에 대한 소식과 상인회의 상점홍보를 상인회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2021년을 시작으로 앞으로 제2회, 3회의 도깨비마켓을 꾸준하게 이어갈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2년의 도깨비마켓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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