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NGN뉴스]황태영 기자=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추진위원단(이하 추진위원단)을 위촉하고 「2021년 남양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예선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추진위원단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공무원 배제 원칙에 따라 시민의 시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심사위원 전체를 외부전문가 및 시민등 10명으로 구성해 위촉했다.
경진대회는 코로나19 대응, 민생·경제·규제·관행 개선 등의 분야에서 적극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증대하는 등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특별승진 등 파격적인 포상을 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전파해 코로나 시기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및 공직사회의 경직성을 완화하고 적극행정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에는 35건의 다양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추진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7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시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이를 실천하려는 열띤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직원들이 적극행정의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진대회 본선은 3주 후인 12월 14일(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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